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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쟈스민, 첫 번째 노래 앨범 ‘내가 부르는 트로트’ 발매깊은 위로와 공감이 느껴지는 긍정적이고 밝은 기운 담아
(사진=예쓰아이두 엔터테인먼트 제공)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쟈스민이 트로트 가수로 변신했다.

 

지난 4일 예쓰아이두 엔터테인먼트는 주요 SNS를 통해 쟈스민의 첫 번째 노래 앨범인 ‘내가 부르는 트로트’를 공개했다.

 

LED가 나오는 바이올린을 가지고 마치 기타를 연주하는 듯한 자세로 밝은 미소를 선보이는 이미지 사진도 눈에 띈다.

 

앞서 쟈스민은 2013년 생상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로 데뷔하여 총 7장의 싱글 앨범과 1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한 바 있다. 그녀만의 독특한 개성이 담긴 전자 바이올린 앨범에 이어 ‘내가 부르는 트로트’는 친숙한 트로트 풍의 곡으로 조형섭 작곡가가 참여했다. 가사는 행복한 삶을 지향하는 쟈스민이 직접 쓰며 음반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간주 부분 또한 그녀가 직접 연주한 바이올린 선율이 더해져 개성 있는 곡이 되어 여러 관심이 주목된다.

 

쟈스민은 “이 앨범이 나오기까지 고생하신 조형섭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드신 분들 많으실텐데, 저의 밝은 색깔이 담긴 음악을 들으시고 기분전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음악을 들으시는 모든 분들 큰 행운이 깃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쟈스민은 K-POP 한류를 알리는 예쓰아이두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공연기획 및 음반·영상제작, 홍보를 비롯하여 1인 미디어 사업까지 점차 확대하고 있다. 또한 유튜브 ‘쟈스민 TV’채널을 통해 다양한 연주 활동 모습을 보이고 일상생활 정보를 공유하고 있으며 아프리카 TV 오디오 플랫폼 ‘팟티’라는 오디오 플랫폼에서 ‘쟈스민의 송포유’ 방송국을 개설해 유저와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소상공인 제품을 홍보하는 콘텐츠 제작에 참여해 직접 기획과 출연을 하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있다.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로 다방면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쟈스민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공식 유튜브: ‘쟈스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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