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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AI예술협회 두 번째 시화집 ‘AI가 써 내려간 가을 스케치’ 출판기념회 성료시인의 심상을 시로 쓰는 AI, 시화를 그리는 인공 지능이 만들어낸 AI 예술의 세계

 

지난 1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단법인 4차산업혁명연구원의 산하 디지털융합교육원 의 한국AI예술협회(이사장 최재용)에서는 두 번째 시화집 ‘AI가 써 내려간 가을 스케치’의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AI가 써 내려간 가을 스케치’는 최재용, 고미정, 김경희, 김나리, 김래은, 김명희, 김영은, 문서준, 송윤이, 유경화, 이도혜, 이서형, 이신우, 진상호 14인의 시인들이 AI와 함께 가을 심상을 담았다.

 

AI의 가을 감성이 듬뿍 담긴 이번 출간 시화집에는 현재 유행하는 각종 생성형 AI 도구들이 대거 사용됐다. Open AI의 챗GPT를 비롯해 국산 대화형 아숙업, 뤼튼과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빙 챗과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 그리고 고퀄리티 이미지 크리에이팅, 미드저니 등을 사용해 아름다운 한 권의 시화집이 탄생했다.

 

이제 문학 분야에도 AI의 바람이 불어 AI를 이용해 시를 쓰고 시화를 그리는 시대가 됐다. 사람은 누구나 어느 정도의 감수성을 갖고 있다. 봄꽃을 보면 아름다움을 느끼고, 가을의 낙엽을 보면 쓸쓸함을 느낀다. 이제 AI는 이와 같은 인간만의 영역인 시인의 감성까지 시와 그림으로 담아내고 있다.

 

AI에게 현재 내가 느끼는 감성을 전달해 시를 써달라고 부탁하면, 꽤 그럴듯한 시를 써 준다. 원하는 음률과 연을 같이 주문하면 그렇게 써준다. 그렇게 쓴 시를 바탕으로 시화를 그려 달라고 하면 감성을 담아 그려 주기도 한다. 원하는 작가의 스타일로 그려 달라고 하면 그렇게 그려 준다.

 

한국AI예술협회는 이와 같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통합예술 작업을 선도해 나가며 AI 활용 기술을 연구하고 이를 시와 시화로 승하해 출판기념회, 시 낭송 및 갤러리 전시회도 기획 중에 있다. 국내 인공 지능 콘텐츠 산업의 발전을 위한 한국AI예술협회의 역할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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