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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투데이, 디지털융합교육원 김진수 교수에게 ‘수원지국장’ 임명“지역경제 활성화 및 수원 지역 뉴스와 정보전달로 소통강화 및 교육 서비스 강화할 터”
▲(좌) 김진수 수원지국장, (우) 인세영 파이낸스투데이 발행인

 

파이낸스투데이(발행인 인세영)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단법인 4차산업혁명연구원의 산하 디지털융합교육원(원장 최재용, 이하 교육원)과 객원기자 양성 과정을 마련하면서 전국 지국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을 시작했다.

 

지난 12일 파이낸스투데이 인세영 발행인은 디지털융합교육원 김진수 교수와 ‘파이낸스투데이 수원지국’ 개설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김진수 수원지국장의 면면을 살펴보면 유아교육, 리더십 교육 전공자로 현재 30년 이상 유아교육, 평생 교육 현장 실무자이며 코딩지도사, 캔바 아티스트 강사, 씽크와이즈(마인드맵) 강사, 틱톡 이펙트 하우스 공식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챗GPT와 관련해 미드저니 AI아트(Spatial 전시), 생성형 AI 프롬프트 마스터, 프롬프트연구소 연구원 등 디지털 전반과 인공지능 콘텐츠 강사로서의 활동도 본격적으로 시작한 가진 달란트가 많은 재원이다.

 

김진수 수원지국장은 “이번 파이낸스투데이와 수원지국 개설을 통해 수원시의 대표적인 소식과 더불어 경제, 교육, 산업일반, 지역 소식 외 수원시민의 미담을 보도함으로써 지역경제 및 소통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이뿐만 아니라 “파이낸스투데이에서 이번 과정 수료자들에게 지국개설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지국 활동 및 수익 창출에 전폭적인 지원도 큰 힘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세영 파이낸스투데이 발행인은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수원에 지국이 개설돼 기쁘다. 수원지국을 통해 수원 지역의 언론 활성화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어 수원의 다양한 정보와 소식들이 많이 전해지기를 기대한다”라며 “또한 김진수 수원지국장의 30년 넘는 교육 실무자 경험에 비춰볼 때 충분히 언론교육 비즈니스의 성공모델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수십 년 교육 관련 리더 및 종사자로서 김진수 수원지국장의 여성 특유의 세심한 기획력 및 곧은 성품과 풍부한 경험이 바탕이 돼, 수원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 그리고 서민들의 삶의 대변자로서 수원지국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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