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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투데이 ‘1호 지국장’ 문서준 대표 선임, “강남구에서 시작해요!”정부 정책지원 컨설턴트, 경영진단 및 마케터로 활동 중, 강남구 지국장 도전

 

고품격 인터넷 경제지 파이낸스투데이가 지난 4일 ‘제1기 객원기자 양성 과정’을 시작으로 인재 양성은 물론 전국 지국 재편성에 나섰다.

 

이번 지국 개편에 발맞춰 ‘1호 지국장’은 문서준 대표로 서울 강남지역을 맡아 강남구민과 소통하는 언론인으로 행보를 시작하게 된다.

 

문서준 강남지국장은 “파이낸스투데이의 1호 지국장으로서 어깨가 무겁다. 그러나 1호가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닌 만큼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살아오면서 많은 도전이 있었지만 언론사 지국장이 되는 것 또한 새로운 도전이며 출발이다. 쌓아온 경륜을 바탕으로 강남지국을 전국 1호 지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언론 콘텐츠 개발에도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라며 강한 포부를 전했다.

 

그는 (사)한국표준협회 소속 프리랜서 컨설턴트로 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정부 정책지원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경영진단, 마케팅전략, 온라인마케팅 및 생성형 AI의 도입과 실용적 활용을 지원하는 업계 베테랑 전문가이다.

 

현재 4차산업혁명연구원의 선임연구원을 겸임하며 생성형 AI 인공지능 콘텐츠 강의를 위해 제주도까지 쫓아다니는 AI 맨 이기도 하다. 문 지국장은 젊은 시절 호주 IT 유학을 시작으로 중국과 베트남의 중견기업 주재원으로 공장관리, 기업관리 분야를 거치는 등 총 16년의 해외경력을 보유한 해외파다.

 

온라인유통MD협회 이사로도 겸직하며 외식산업, 식육 가공산업, 커피와 제과제빵 산업, 온라인 유통, 온라인마케팅과 IT/인공지능, 상권분석, 베트남진출 분야까지의 기술적 코칭이 가능해 전천후 만능 인재라고 하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문서준 강남지국장은 강남구를 첫 취임 지로 선택한 이유를 “제가 활동 중인 한국표준협회 본사가 위치 해 있으며, 무역협회 정회원으로 코엑스가 강남에 있고, 애착을 갖는 ‘김영갑 교수의 온라인마케팅 MBA’ 클래스와 동문 모임이 강남구에 있는 등 강남구에 많은 인연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파이낸스투데이 인세영 대표는 “1호 지국이 강남으로 선정돼 기쁘다. 특히 문서준 대표의 다양한 이력과 맨파워, 폭넓은 인프라에 거는 기대가 자못 크다. 강남은 대한민국의 중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강남은 그래서 요지 중 요지이며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이기도 하다”라고 설명하며 “따라서 문서준 지국장을 통해 언론 활성화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강남지국이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쌓아온 경륜을 통해서 자영업자의 소리를 전달하는 역할자로서도 적임자이며, 서민의 알권리를 위해서도 그의 추진력과 기획력에도 큰 기대를 걸어본다. 또한 여러 산업 분야를 넘나들며 쌓은 폭넓은 취재 인맥과 전문적인 지식에 기반한 고품격 기사로, 강남지국의 성장을 견인할 핵심 인력으로서 문서준 지국장에 거는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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