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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에 떠나는 쉼이 있는 여행 ‘김병희 꽃차 명인과 함께 하는 청주 ’가영당‘에서 하룻밤!’품격 있는 한옥의 멋과 꽃차 명인이 직접 만든 전통 수제꽃차 맛볼 수 있어
▲ 가영당 마당 한켠에 놓인 물맷돌에서 흐르는 물소리가 참 정겹다.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부는 계절 가을이 다가왔다. 선선한 가을을 오롯이 느끼고 싶다면 가족과 함께 쉼이 있는 여행을 해보면 어떨까? 한옥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정겨움을 느끼는 가을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충북 청주로 가보자.

 

가영당의 김병희 꽃차 명인이 직접 운영하는 가영당은 초록빛 잔디를 심은 넓은 마당 한 켠에는 물맷돌에서 물이 졸졸 흐르는 소리가 들려오고 있었다. 정갈하면서도 품격 있는 한옥의 멋이 그대로 느껴지는 이곳. 여행객들이 차 한잔 편하게 마시면서 담소를 나눌 수 있는 탁자와 의자도 놓여있었고, 그 뒤로 멀리 보이는 산들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듯했다.

 

가영당은 ‘아름다움이 가득 찬 집’이라는 뜻으로 그 이름에 걸맞게 곳곳에 한옥 특유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특히나 국내산 소나무를 사용해 지은 이곳은 전통의 멋이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소중한 사람과 선선한 가을을 물씬 느끼며 편안한 쉼이 있는 여행을 하기에 손색이 없다.

 

 

▲ 명인이 직접 개발한 꽃차와 귤정과, 꽃잎으로 물들인 무정과

 

특히나 이곳에 머무는 동안 꽃차 명인이 직접 만든 전통 수제꽃차를 맛볼 수 있는 것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묘미다. 김병희 명인은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꽃으로 아름다운 꽃차를 직접 만들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선비 사군자 차’ ‘버섯 차’ 등은 직접 개발 후 특허까지 받은 차이며 차와 함께 어울리는 정과를 만들어 대한민국의 전통의 맛과 멋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충북 오창읍에 위치한 가영당에서 하룻밤 쉬며 명인의 꽃차도 즐기고 편안한 쉼을 갖는 가을여행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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