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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대전지부 사랑의 일기 강사양성 및 워크숍’ 개최40여 년간 아이들의 인성 회복 위해 일기 쓰기 지도, 감사 편지 쓰기 등 꾸준히 이어와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대전지부(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는 지난 7일 대전 유성구 유성 CJ나인파크 아파트 상가 220호에서 ‘사랑의 일기 강사양성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인추협은 인간성 회복 운동의 한 방안으로 ‘사랑의 일기 쓰기’ 운동을 지난 1991년 창립해서 40여 년간 이어오고 있다. 행사는 어린이 일기 쓰기 지도, 감사 편지 쓰기 등을 꾸준히 이어왔다.

 

윤석희 대전지부장은 “초등학생, 청소년들에게 사랑의 일기 쓰기를 지도하기 위해 강사양성교육과 워크숍을 개최했다. 어린 학생들은 일기를 꼭 써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일기를 스스로 쓰려고 하는 학생은 많이 없다. 그러나 교육자로서 일기의 중요성을 알기 때문에 어린이의 인성교육을 생각하면 사랑의 일기 쓰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강조했다.

 

강의 발표자 정지문 강사는 BTS 음악을 불러가며 K-뮤직, K-드라마, K-푸드에 대해 K-한류라는 이름의 콘텐츠가 왜 세계인들에게 인기가 있는지를 역할 극을 통해 재미있고 유머러스하게 초등생에게 지도하는 모습을 시연했다.

 

박금수 강사는 호랑이에 담기 속담과 이순신 난중일기, 박지성, 김연아, 안네의 일기의 초성 퀴즈로 스토리텔링 식으로 일기 쓰기의 중요성을 발표했다. 이관우 강사는 8년 전 실제로 촬영했던 아이스크림을 들고 가다가 떨어트려 울고 있는 아이의 사진을 보여주며 기록의 중요성과 일기의 중요성을 스토리텔링 식으로 발표했다.

 

멘토 윤석환 강사는 강의 콘텐츠, 이미지 메이킹에 대해 강사로서 가져야 할 기본을 전달해줬고, 정대용 강사는 초등학생, 청소년 대상으로 강의할 때 주의할 기술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해줬다.

 

이어 노재열 강사는 “윤석희 대전 지부장님의 열정과 헌신을 바탕으로 사랑의 일기 쓰기 운동이 인간성 회복 운동으로 널리 퍼지기를 응원하겠다”라며 끝맺었다.

 

사람의 인성은 하루아침에 형성되지 않는다. 그래서 청소년들의 인성 회복에 도움이 되고자 40여 년간 이어져 내려오는 인추협의 사랑의 일기 쓰기는 그만큼 가치가 있는 일이며, 우리 아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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