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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차 그루매니저 역량강화 교육을 마치고그루매니저로 무엇을 할 수 있는 지 생각해 봅니다.

궁산 쌍룡녹색길 시작지점입니다.

마치 활처럼 생긴 산이라 궁산이라고 하나 보네요.

그루매니저로 그루경영체를 발굴하고 활용가능한 자원으로 사용하기 위해 자원조사를 해 봅니다.

도심과 금호강의 줄기에 맞닿은 궁산의 쌍룡녹색길은 등산로만 아니라 역사적, 인문학적 가치도 잘 담고 있네요.

강창이라는 지역 이름은 나루터에 창고를 짓고 진상품을 모아 보관하고 운반했던 곳의 의미가 남아있네요.

쌍룡녹색길이 시작되는 어귀에는 이락서당이라는 지역 선현들이 글을 읽던 서당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1798년에 착공했다는군요. 

2010년 낡은 건물을 중건했군요.

역사를 기억하고, 정신을 계승하여,

현재 사회의 필요를 채우는 그루경영체가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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