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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금융 위기 속 자산 피난처로 각광받는 암호화폐, 더욱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때

최근 실리콘밸리 은행의 파산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다양한 대형 은행들이

큰 위기를 연쇄적으로 겪고 있는 가운데

암호화폐는 비교적 큰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독일 최대 투자은행으로 손꼽히는 도이체방크에 대해

회사의 부도 위험을 보여주는 수치인 신용디폴트스와프 CDS 프리미엄이

약 3배에 달할 정도로 크게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식시장을 비롯한 전체적인 자산시장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이런 은행들의 연쇄적인 위기 속에서도 자산 피난처로 주목받았던 암호화폐는

일시적인 주춤세는 있었지만 견고한 움직임으로 방어선을 잘 유지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코인 시황]비트코인, 도이체방크 위기 속 안정세…'자산 피난처' 각광

 

사실 기존 자산의 피난처라고 불리운다면 이런 위기에 일시적인 큰 상승을 하거나

아니면 전체적인 자산시장의 흐름에 맞물려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는게

일반적인 현상이라고 볼 수 있는데

도리어 견조한 움직임을 보이며 소폭의 상승세를 보였다는 점은

현재 암호화폐 시장이 상당한 지지선을 형성하면서

이후 지속적인 강세장에 접어들 것이라는 예상을 해 볼수가 있는데요.

 

실제로 암호화폐 전문 매체들과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월별 종가 내역을 비교 분석한 결과

시장이 강세장으로 접어들었다는 분석 결과가 나오기도 했고

비트코인 가격 또한 향후 가까운 시일 내 3만달러를 재 돌파할 것이라는 의견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단기적이 아닌 중장기적으로 볼 때

암호화폐 시장이 기존자산 대피처로써

확실한 대안으로 꼽히고 있다라는 점을 

반증하는 모습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요.

 

확실한 것은 암호화폐에 대한 명확한 규제안이

미국을 필두로 지속적으로 도입되어가고 있는 만큼

암호화폐를 ‘자산’의 범주로 인정해 나가는 흐름은 더 강해지고 있으며

암호화폐 시장이 사기와 스캠이 판치고

우후죽순 생겨나고 사라지는 현상을 반복하던 암흑기를 지나서

예전에 비해 조금씩 정리가 되어가고 있다는 점

암호화폐를 ‘확실한 대체자산’으로써 인지하기에는 긍정적인 신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와는 별개로 전통금융시장이 현재 너무 큰 위기가 다가오고 있는 만큼

전체적인 세계 경제 자체가 얼어붙게 된다면

대체자산이라고 하더라도 ‘자산’의 범주에 들어가는 모든 자산들은

그만큼 유동성 측면에서 Risk 또한 더 커질 가능성도 높아진다고 볼 수 있는데요.

 

현재로써는 암호화폐 시장이 견조한 상승세를 이룬다고 하더라도

그에 편승해서 큰 수익을 도모하기 보다는 

다가오는 경제 대위기를 대응하기 위한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라도

무조건적인 투자보다는 신중하고 단기/중기/장기를 모두 나누면서

더불어 분할투자방식으로 접근하는 세분화된 투자 마인드로

접근을 해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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