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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숲길의 미풍

   어제는 숲길을 걷는데 무더운 가운데 바람 한점 없었다.

오늘도 같은 숲길을 걷는데 가벼운 미풍이 기분을 상쾌하게 했다.

   벌써 8월 중순인데 가을이 오고 있다는 신호가 아닌가 생각한다.

조용한 숲속 벤취에 앉아 눈을 감고 땀을 식히는 미풍을 즐긴다.

 

 

 

#숲길#미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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