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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8일 암호화폐 시장동향 .. BTC 23000달러대 유지 · 향후 주목되는 이벤트 등

암호화폐 시장이 금일 상승세를 기록하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지지선이라 할 수 있는 23000달러대를

잘 지지하면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현재 업계에서 다가올 가장 중요한 빅 이벤트는 역시

이더리움의 머지(합병) 이벤트라고 볼 수 있는데

자세한 금일의 시황은 아래 내용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5일의 미 주식시장에서는 다우가 전일대비 76달러(+0.2%) 상승했다.

노동시장 지표를 나타내는 미국 고용통계에서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도는 양호한 수치가 나와 급한 불은 물론 연준(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긴축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서 미국 장기금리 상승과 하이테크주의 하락을 초래하는 국면도 있었다.

시장 관계자들의 관심을 끄는 행사로는 10일 발표 예정인 CPI(미국 소비자물가지수)를 필두로 17일 공개 예정인 FOMC 의사록 요지, 8월 25 ~ 27일 열리는 경제심포지엄 잭슨홀 회의가 꼽힌다. 잭슨홀 회의에서는 세계 각국 중앙은행 총재들이 등단해 파월 의장의 스탠스 및 미 금융정책 향방에 관한 코멘트가 주목된다.

주초 암호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전일대비 1.34% 오른 23,308달러를 기록했다.

 

 

BTC/USD 일봉

 

 

주봉 200MA의 22,961달러를 웃돌고 있으며 지난달 레인지 상한선인 21,000~22,000달러를 지원하며 하한가를 절상하면서 일목균형표 구름 위를 향해 움직인다.

암호화폐 선물 시장에서는 8월 이후 BTC와 ETH의 미결제약정이 급증했다.

이미 지난달의 14억 7000만 달러를 넘어선 15억 4000만 달러에 달했다.

 

 

 

 

또 마켓메이커인 QCP캐피탈은 지난 주말 게재한 주차 보고서에서 인플레이션율 저하 징후가 보이는 점을 긍정적이라고 지적했다. 향후 인플레이션율 저하가 두드러지면 억제를 염두에 두고 긴축을 단행해 온 연준의 매파 스탠스가 향후 완화될 전망이기 때문이다.

올해 6월까지 치솟았던 뉴욕 원유 선물 시세가 배럴당 120달러대로 더블톱을 기록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군사침공 이전 수준인 90달러를 밑돌았다. 구미 국가들의 리세션(경기 후퇴) 우려로 원유 수요가 침체된다는 관측이 강해진 것이 배경에 있다.

 

 

원유 거래의 지표가 되는 ‘웨스트 텍사스 인터미디에이트(WTI)’ 가격

 

 

[알트코인 시세]

암호화폐 시장에서 눈앞의 관심사는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ETH)의 대형 업그레이드 The Merge(머지·병합, PoS로 이행)에 관한 주제일 것이다.

머지 예정일은 22년 9월 19일로 설정되었으며 많은 ETH 마이너(채굴업자)는 이를 계기로 사업을 철수할지 GPU를 이용한 이더리움 클래식(ETC) 채굴로 이행할지 두 가지 선택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6월 26일에는 대형 마이닝풀인 앤트풀(AntPool)이 ETC 생태계에 1,000만 달러를 투입할 계획을 발표했다. 해시레이트가 몰릴 가능성도 가미해 투기꾼에 의한 ETC 매수 수요를 끌어모았지만, ETC 채굴은 생태계 규모나 수익 기대치 면에서 ETH와 비교하면 확연한 차이가 생기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한편 소수파 속에서 부상하고 있는 것이 이더리움의 체인 분기를 수반하는 하드포크 가능성이다. 중국 마이너 Hongcai Guo가 주도하는 ‘ETH PoW(Ethereum Neoclassic)’ 플랜은 PoW(작업증명) 채굴을 계속해 하드포크를 목표로 하는 것이다.

마이너의 완전 이행을 촉진하기 위해 미리 내장된 난이도 폭탄은 기하급수적으로 채굴 난이도를 끌어올리는 것이지만, 이들은 이를 배제할 방법을 찾기 위해 새로운 하드포크 클라이언트 등의 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조사를 진행한 대형 파생상품 거래소 비트멕스(BitMEX)의 리서치 부문은 1일 게재한 보고서에서 “기술적 과제도 많아 경제적 의의를 유지할 수 있을지는 불분명하고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에 물음표가 붙는다. 지원이 확약되는 ETH2가 승자가 될 것은 자명하다고 지적하면서도 ETHPoW에 수요가 모이면 주요 거래소에 상장되는 경우는 충분히 예상된다”고 밝혔다.

다만, 그 경우는 지극히 투기적인 컨트랙트가 될 수 있는 것으로, 시장의 혼란을 초래할 가능성이 예상된다.

한편, 아서 헤이즈 전 비트멕스 CEO는 이더리움(ETH) 가격에 대해 2023년 3월 말까지 5,000달러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고 블로그에서 예측했다.

머지 후에는 ETH의 시장공급량이 최대 90% 감소할(디플레이션 자산성을 강화) 전망인 것이 배경에 있어 트랜잭션(거래) 수수료를 통해 계속적으로 번(소각)되는 분을 가미하면 ETH 가격을 크게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리서치회사 IntoTheBlock의 애널리스트 Lucas Outumuro에 따르면 이더리움의 머지 후 예상 인플레이션(디플레이션)률은 -0.5 ~ -4.5%에 이른다.

 

아서의 강세 예상 배경으로 열쇠를 쥐는 것이 연준의 방침 전환 가능성과 이더리움의 머지 성공 여부다.

미국 경제가 페더럴 펀드 금리와 직접 상관하고 있는 것이 분명한 상황에 있는 가운데, 미국의 정책 금리 동향은 주택이나 차의 할부 이자에 있어서 큰 영향을 준다고 지적.

“금리 상승은 경제에 타격을 준다. CPI(미 소비자물가지수) 등의 지표에서 인플레이션 둔화가 허용되면 파월 연준 의장이 금융완화 노선으로 다시 전환하는 데 정당한 이유를 얻을 수 있다.”

9월의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는 0.5 ~ 0.75%의 추가 금리 인상은 기정 노선. 11월에는 미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어 갑작스러운 정책 전환은 어렵다며 12월 FOMC에서는 완화노선의 전환을 강요당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주식과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이 이미 바닥을 쳤을 가능성이 높아 과거 시세 사이클과 마찬가지로 반등 국면에서는 BTC와 ETH가 급선봉에 설 것으로 확신한다”고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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