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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 꽃구경 장소" 포스팅하기 [400 BUGS] [ 마감 3월 28일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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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더위를 이기는 방법 - 운동수영, 테니스, 만보걷기, 실내골프 닥치는 대로 운동

걷다보면, 숲 속에서 만나는 친구들이 있다.

갓 태어나 엄마고양이를 따라 산책을 나온 아가 냥이들이 

이 더운 데 땀을 뻘뻘 흘리며 걷고 있는 사람들을 구경한다.

"저 족속들은 뭐냥, 이 더운 데 왜 땀나게 저렇게 걷는 거지?"

"몰라냥, 우리도 이제 태어나 처음 보는 것들이잖냥~"

카메라로 근접촬영을 해도, 엄마가 옆에 있어서인지, 두려움도 없이 널브러졌다.

날씨가 더워서 움직이기 싫은가 보다.

이 무더운 날씨에 에어컨 아래에 있으면, 머리가 깨질 것 같이 아프다.

틈만 나면 나가서 걸어야한다.

사무실에서 1.5킬로미터 이어져 있는 메타세콰이아숲을 매일 만보 걷는다.

테니스는 온 몸을 흠뻑 젖게 만든다.

땀을 씻어내고 나면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다.

물론 잠시 앉아있으면 다시 무언가 주르륵 흘러내리지만.

수영은 좀 더 귀찮은 것들이 있지만, 그래도 여름엔 가장 좋은 운동인 듯.

실내골프는 에어컨 옆에서 칠 수 있어서 좋다.

3번 호랑이냥 더위를 이기는 방법으로 운동을 찍었습니다.

운동으로 더위를 이기세요.

밥 맛도 좋아지고,

잠도 잘 오고,

사람과 사람, 사람과 냥이, 사람과 자연을 더 친하게 만들어 줍니다.

더우면 사람도 멀리 있어야 하지만, 

운동은 사람을 가까이 할 수 있으니까요.

호랑이냥 여러분에게 더위를 이기는 방법으로 운동을 추천합니다^^

 

#더위#운동#만보걷기#수영#테니스#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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