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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도 잘 알려진 KuCoin(거래소) CEO, “출금정지 소문 강하게 부인”

글로벌 대형 거래소로 손꼽히는 쿠코인(KuCoin) 암호화폐 거래소가

올해 5월 자금조달을 하게 되면서

자금부족으로 고객 자금의 출금 정지가 될 수 있다는

세간의 루머에 대한 강한 부정의 의견을 밝혔습니다.

 

시장 자체가 매우 불안정한 상황인 만큼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도

유심히 살펴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에도 잘 알려진 KuCoin(쿠코인) 암호화폐 거래소 Johnny Lyu CEO는 “올해 5월 자금조달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우리 거래소가 고객 자금을 출금정지할 예정은 일절 없다”며 세간의 루머를 강하게 부인했다.

 

국내에도 잘 알려진 KuCoin(쿠코인) 암호화폐 거래소 Johnny Lyu CEO는 “올해 5월 자금조달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우리 거래소가 고객 자금을 출금정지할 예정은 일절 없다”며 세간의 루머를 강하게 부인했다.

 

“FUD[불안(Fear)/불확실(Uncertainty)/불신(Doubt)]에 주의해 주었으면 한다누가 어떤 의도로 이런 근거가 희박한 소문을 내고 있는지 불분명하지만 KuCoin(쿠코인)은 루나(LUNA), 3AC, Babel 등과는 일절 관련이 없다어떤 토큰 급락에 의한 피해를 입지는 않았다출금정지 계획도 없이 KuCoin(쿠코인)은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다.”

 

 

지난 올해 5월 발생한 알고리즘형 스테이블코인 UST(TerraUSD) 디페깅 테라(LUNA) 붕괴와 금융시장 악화 여파로 가상화폐 헤지펀드 Three Arrows capital(3AC)이 파산했고, 게다가 홍콩발 가상화폐 대출 플랫폼 Babel파이낸스도 “일부 업계 대형사들이 잇따라 채무불이행에 빠져들고 있어, 유동성 문제를 안고 있다”며 사용자 자금인출을 긴급 정지했다.

 

이에 “KuCoin(거래소)도 유동자금 위기에 따라 고객자금을 출금정지할거”라는 소문이 돌았다.

 

KuCoin(쿠코인) 거래소 측은 “현재 경영이 순조롭다. 지난 5월에 한 자금조달로 현재도 고용을 지속하고 있고, 약세시장에서도 신기능을 발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곧 2022년 상반기 실적에 대한 보고서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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