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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태영호 의원(강남갑), 동별 ‘찾아가는 주민 간담회’개최압구정동, 청담동, 논현1동, 신사동 등 지역구 주민 민원해결에 더욱 유능한 당협이 될 것 강조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강남갑)은 22일 주최한 ‘찾아가는 주민 간담회’에서 제기된 민원을 청취하고, 시·구의원과 함께 적극 해결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개최한 동별 주민 간담회는 압구정동, 청담동, 논현1동, 신사동 주민을 대상으로 했다.

 

압구정·청담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이 지역 현안인 재건축 문제와 종부세, GTX-A 노선의 아파트 지하 통과로 인한 소음과 안전 문제 등에 대해 해결을 촉구했다. 논현1동·신사동 간담회 참석자들은 영동시장 도로 파손 복구, 학동공원 군부대 이전, 논현동 일반 주택지역 종상향 문제 등을 제기했다.

 

태영호 의원은 이에 대해 “지난 2년간 지역구 의원으로서 종부세 과세기준 9억에서 11억 상향 법안을 통과시켰으며 며칠 전 윤석열 정부의 부동산 관련 1호 정책으로 제가 발의한 생애 최초 취득세 면제 법안 내용을 반영하는 등의 성과가 있었다. 또한 지역구 시·구 의원과 함께 민원 282건을 해결했다. 앞으로도 오늘 제기된 미원들에 대해 국토부, 서울시, 강남구청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해결에 앞장서고 시·구의원들과 지역구 곳곳을 찾아다니며 찾아가는 민원접수 센터를 운영하여 민원 해결에 더욱 유능한 당협이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동별 주민간담회에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시·구의원들이 참석해 주민들에게 당선 감사 인사과 함께 주민들을 위해 4년간 열심히 뛸 것임을 다짐했다.

 

참석자는 이새날 서울시의회 의원(신사·논현1·압구·청담), 김형재 서울시의회 의원(논현2·역삼1·역삼2), 전인수 강남구의회 의원(신사·논현1), 황영각 강남구의회 의원(압구·청담), 강을석 강남구의회 의원(논현2·역삼1·역삼2), 손민기 강남구의회 의원(논현2·역삼1·역삼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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