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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따라 변하는 인생사
 

 

​봄날에 송홧가루 날리던 산야는

​신록으로 물결치고 예배당 담장엔

​덩굴장미 붉은 웃음 활짝 펼쳤네

​사람과 자연과 만물이 일체 되어

​살아가는 산과 바다와 들판을

​인생길 낙원이라 생각하고

철 따라 변하는 건 사람도 자연과

​다를 바 없으니 마음 옷 갈아입으며

​아름다운 인생사 그려가세나

 

#철따라#신록#물결#예배당#담장#덩굴장미#웃음#활짝#펼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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