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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사는 일상의 행복

 

삶에 현장 찾아서 타향살이하노라면

태어난 고향이 가장 으뜸이라고 생각되고

하루를 많은 사람과 부대끼다 돌아오면

반기는 가족이 있다는 것에 감사함인데

호기심에 이곳저곳 관심을 기울이지만

나에게 주워진 일상과 소소한 행복이

열심히 일하고 쉬는 꿀맛 같은 휴일에

불안과 근심으로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잃어버린 다음에야 알아채지만

이미 많은 것이 곁을 떠난 후이니

오늘에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잊지 말고 살아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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