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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크리스 테일즈] 004 - 또다른 누명 그리고 도망
 

사람들을 살해한 거대 로봇을 해치우고 마을로 돌아온 크리스벨.

기분좋게 소피아에게 결과를 보고하려고 하지만...

 
이미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엔조 시장에게 오히려 크리스탈 채취를 방해했다는 누명을 쓰게된다. 살인 기계의 배후가 그 라고 주장하지만 실질적인 증거가 없는지라 그들의 말은 아무런 힘을 쓰지 못한다.

결국 또 도망...

 
하수도를 통해 일단 후퇴한 그들은 하수도에 숨어서 생활하던 괴물과 마추치고 겨우 겨우 그 괴물을 물리쳤지만 갑자이 들이 닥치는 물에 익사 할뻔 한다.
 
그 순간 아드리가 나타나 그들을 구해 준다.
그리고 아주 뜻밖의 말을 듣게 되는데...
 
 
그 살인 로봇을 만든 사람이 바라 아드리라는것.
 
물론 아드리는 그 로봇을 만들기만 했을 뿐이고, 엔조가 그 로봇이 살인을 하도록 프로그램을 변경해서 운영했던 것이었다.
 
어쨌거나, 드디어 그 살인 로봇의 배후가 엔조라는 강력한 증인이 등장했다.
 
이제 엔조에게 책임을 묻을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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