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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메타버스연구원, 기업 및 지자체 방문 ‘숏폼 콘텐츠 제작’ 교육진행홍보는 물론 직원 간 소통도 되고 팀워크도 증진되는 효과가 있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용 원장은 메타버스 시대에 홍보가 필요한 전국기업과 지방자치단체를 방문해 ‘숏폼 콘텐츠 제작’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4일에는 안마기전문기업 (주)제스파(대표이사 김태주)를 방문해 임직원들과 함께 제스파 상품을 홍보하는 숏폼을 제작해보는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에버랜드 아마존익스프레스 소울리스좌 숏폼 영상을 감상하고 영상 조회 수 1,000만회를 돌파하고 에버랜드 방문객이 급증한 사례를 분석했다.

 

이 처럼 직원들이 만든 15초짜리 영상 하나가 인구에 회자되고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쇼츠 등에서 패러디와 챌린지가 늘어나고, 업장에 직접 가보고 체험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1억 원을 들여서 TV에 CF광고 한 것보다 홍보효과가 더 좋았다는 평가도 있을 정도다. 이런 추세에 맞춰 성주군청, 안동대학교, 교보생명, (주)제스파 등 지방자치단체 및 학교와 기업 등에서 숏폼 콘텐츠 제작 강의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재용 원장은 “숏폼 콘텐츠 제작 교육을 진행해보면 홍보는 물론이고 직원들이 합심해 아이디어 회의도 하고 직접 영상제작에 참여하면서 직원 간의 소통도 되고, 팀워크도 증진되는 효과가 있다”라고 말했다.

▲ (주)제스파 방문해서 진행된 숏폼 제작 교육 사진

 

한편 경기도는 오는 23일까지 ‘2022년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숏폼 콘텐츠 사업화 창업지원 – 창작발전소’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10분 내외 짧은 영상으로 이용자의 눈길을 끄는 ‘숏폼’ 콘텐츠 육성을 위한 것으로 도는 마케팅 분야 창업 예정자에 제작·마케팅비를 최대2,000만원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기반 창작자의 창작·창업·사업화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창작발전소)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자체 제작한 영상이 5개 이상 게시된 채널을 보유한 창작자(창업 예정)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숏폼 영상 제작·마케팅 3개 부문 중 하나(1~2분 내외, 5분 내외, 10분 내외)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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