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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측, SNS 사칭에 주의 당부 “개인정보-금품 요구하는 일 없어”

 

가수 이문세가 SNS 사칭 피해를 당했다.

이문세 소속사 케이문에프엔디는 3월 30일 공식 SNS를 통해

사칭 SNS 계정 제보 관련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공식인증" 받은 계정 외에

가수 개인이 운영하는 계정은 없다. 이문세 개인의 이름으로 또는

소속사의 이름으로 메시지를 보내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금품 요구/ 상품 판매를 하는 일은 없다. 지금까지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다"며 팬들에 주의를 당부했다.

 

다음은 이문세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이문세씨 소속사 케이문에프엔디입니다.
최근 “이문세”를 사칭하는 SNS 계정에 대한 제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공식인증" 받은 계정 외에 가수 개인이 운영하는 계정은 없습니다.

이문세씨 개인의 이름으로 또는 소속사의 이름으로 메시지를 보내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금품 요구/ 상품 판매를 하는 일은 없습니다.

지금까지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습니다.

소속사에서는 사칭 계정이 발견되는대로 계속 신고하고 있으나

신고처리 이후 일시적으로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사칭 계정을 발견시 아래 메일로 제보 부탁드리며 (kmoonfnd@gmail.com)

아티스트 사칭 계정으로 인해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팬 여러분께서도

각별히 주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뉴스엔 DB)  /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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