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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가 급증하는 '진짜 이유'를 아십니까?'sheeple'이 될 것인가, 'people'이 될 것인가?('코.백'이 '정답'이 아닌 이유)

코로나 관련 마지막 글

 

제 자신을 보나,

여러분을 보나,

이 대한민국의 돌아가는 상황을 보나

정말 가슴이 답답하고, 한숨이 나오다 못해,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ㅜㅜ

 

진짜 ‘인간’에게는 ‘답’이 없다는 ‘처절한 진실’을 또 한번

가슴 깊이 깨닫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부인할 수 없는 ‘명명백백한 증거들’을 들이밀어도

그것을 보려고도, 혹은 보고서도,

‘스스로 눈을 닫고’ ‘귀를 막는 것인지’...

 

지난 댓글에서도 이미 말씀드렸지요.

3.9 대선을 앞두고 아마도 ‘확진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쉬울 것이라고요.

 

‘우연의 일치’라고요?

예, 그럴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우연이 여러 번 거듭되면 기획이다” 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이 ‘세상’을, 한 ‘나라’를 ‘누가’ 다스리고 있는지,

‘어떤 세력’들이 그 배후에 있는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모든 일들이 그저 ‘우연’으로 밖에는 안 보이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세상을 보는 눈’이 없는 것이지요.

 

그리고 저들은 그런 ‘우연’을 가장하여 사람들을 속이는 것이고요.

 

그러니 저들이 저와 여러분 같은 ‘우매한 민중들’을

“개, 돼지, 붕어, 쉬플(sheeple) 등등” 이라 부르며

마음껏 조롱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언제나 눈이 떠져서

‘속는 줄도 모르고 속는 이 일’을 중단할 수 있을까요?ㅜㅜ

 

‘코로나’가 ‘백신’으로 해결될 수 없다는 사실은 ‘과학’이고 ‘의학’입니다.

 

왜 방송에 나오는 ‘청장들, 장관들’이나 ‘어용교수, 어용의사’들의 말만 그렇게

철석같이 믿는 것입니까?

 

그들보다 ‘훨씬 더 전문가’이고 ‘양심적인 의사들’의 말은 왜 무시하는 것입니까?

 

‘대한민국 최고의 면역학 전문가’인 서울대 이왕재 교수의 “백신이 답이 아니야!”

라는 유튜브 영상한번 보십시오. 벌써 삭제 당했는지도 모르겠지만요.

 

‘코로나’가 ‘백신’으로 해결될 수 없는 근본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왕재 교수님의 설명임).

 

‘코로나 바이러스’와 ‘백신’(즉, ‘백신이 만들어내는 항체’)’이 서로 만나는 일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백신’이 만들어낸 ‘항체’가 ‘바이러스’와 만나야지만 

그 바이러스를 죽이든지 살리든지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백신(항체)’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만날 기회조차가 없는데, 

무슨 수로 그 바이러스를 죽여서 ‘감염 예방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겠습니까?

 

그럼, 왜 ‘백신(항체)’과 ‘코로나 바이러스’가 만나지 못할까요?

‘코바’는 사람의 코나 입속 같은 ‘상기도 점막 세포’에 달라붙는 바이러스이고요.

‘백신(항체)’은 그 점막 세포 뒤에 있는 '혈관 속에' 들어있는 물질이기 때문이랍니다.

 

‘점막 세포’에는 ‘혈관’이 없기 때문에

‘혈관’을 따라 활동하는 ‘백신(항체)’이

'혈관'이 없는 ‘점막 세포’에 붙어있는 ‘코바’를 만날 수 자체가 없는 것이니, 

그 ‘코바’를 죽이고 싶어도 죽일 수가 없는 것이지요.

 

(물론 기저질환자나 면역력이 약하신 노인분들은 ‘코바’가 ‘점막세포’를 뚫고

‘혈관’ 속으로까지 침투를 할 수가 있고,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백신(항체)’이 ‘코바’와 만날 수 있으니까 ‘코바’를

죽일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이것도 ‘백신’이라는 것이 정말 효과 있고 안전한 백신 일 때에만 

가능한 일이지, 지금처럼 정식 임상도 제대로 거치지 않은 

이 위험천만한 ‘코백’은 오히려 ‘바이러스’ 대신 ‘사람’ 자체를 죽여버리겠지요.

 

이제 벌써 ‘코백 사망자’가 자그마치 ‘1,800명’이 넘었다는 사실을 알고나 계십니까? 

‘중증 부작용자’는 '수 만명' 이고, ‘이상 반응 신고자’는 ‘수십 만명’이라는 사실도요?...

 

‘확진자수가’ 엄청나게 증가하는 이유는

 

첫째, 이런 사실을 모르는, 저들이 말하는 ‘sheeple’들이 

자신들의 ‘뇌까지도 찌를 수 있는 위험천만한’ ‘코 쑤시기 검사’인 

‘pcr검사’를 '공포감'에 ‘스스로’, ‘자발적으로’, ‘앞다투어’ 받기 때문입니다.

 

 

둘째로는, 그 ‘pcr검사’라는 것 자체가 그 검사의 발명가가 밝혔듯이

‘용도가 변경’되어 ‘가짜 양성자들’을 양산해내는 

‘신뢰할 수 없는 검사’이기 때문입니다

(‘pcr’에 대해서도 마지막으로 글 하나를 바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제발 그만 속으십시다.

 

옛날 ‘세월호 사건’때는 그렇게 흥분하고 소리를 높이고 

촛불을 들었던 국민들이 다 어디로 간 것입니까?

 

‘세월호 희생자수’의 ‘5배’, ‘6배’가 넘어가는 ‘생명들’이 죽어나가고,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내상을 입고 장애를 입는 일에는, 

왜 '침묵'하고 있는 것입니까?

 

더더욱 ‘소중한 생명을 잉태하고 있는 임산부들’과 ‘우리들의 어린 자식들’에게까지 

이 위험한 주사를 맞히려는 일에는 왜 아무런 저항을 안 하는 것입니까?

 

‘코로나’로 죽은 아이들은 하나도 없었는데,

‘코로나 백신’ 맞고 죽은 10대 아이들이 벌써 ‘7명’이고, 

 

중증 부작용을 앓고 있는 아이들은 

이미 ‘400명’이 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내 아이’가 아니니까 괜찮다는 것입니까?

 

이제 제발 그만 저들이 말하는 “개, 돼지나 붕어, 쉬플”이 되지 마십시다!

이제는 거부하십시다!

 

이제는 ‘내 자신의 생명’과 ‘천부적인 인권과 자유’를,

‘우리 아이들’과 ‘이웃들’의 ‘생명’을 스스로 지켜내십시다!!

 

(추신‘사전 투표’ 거부하고 ‘당일 투표’ 하십시다.

‘투표지’는 ‘여러 번 꼭꼭 접어’ 투표함에 넣읍시다( 도장 번지지 않도록 주의).

그래야 조작이 가능한 ‘전자개표’ 대신 안전한 ‘수개표’로 된답니다. 

 

‘부정선거’ 건도 없다고 주구창창 세뇌시키는 주류언론들의 말만 믿지 말고, 

검색이라도 한번 해보십시오. 

 

‘증거’가 산더미인데 어찌 ‘증거’까지 부정한단 말입니까? 

하기야 그런 ‘증거’까지도 ‘가짜’나 ‘음모론’이라고 믿는다면, 

더 이상 무슨 말을 더하겠습니까마는... 

 

부디 그만속고, 깨어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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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EE(doiknowyou) 2022-02-19 11:59:56 1.248.***.***

    누구를 탓하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제 자신부터 '형편없는 인간'인데
    누구를 탓하겠습니까?

    단지, '현실'을,
    '진실'을 외면하지는 말자는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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