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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돼지'나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기 보단어느 못난이 가장의 성장 일기

8월 25일, 목요일 - 배부른 돼지나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기보단

 

믿으면 참 '평안'이요 '행복'이고,

의심하면 '불안'이요 '불행'이라면,

과연 어느 쪽을 선택하는 것이 지혜로운 결단이겠는가?

 

그런데 만약 믿어서 참 평안을 얻고 참으로 행복해지는 길이 ‘속는 길’이며,

‘세뇌를 당한 길’이라면 어떡하느냐고?

 

설사 그렇다할지라도, 나는 기꺼이 ‘속는 길’을 택하리라(눅10:42).

왜냐하면 ‘의심’과 ‘불신’이라는 것이

그것 때문에 내 자신의 삶을 ‘갈등’과 ‘불안’과 ‘무의미함’과 ‘무가치함’으로

희생시켜도 좋을 만큼 가치 있는 위대한 진리가 결코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배부른 돼지’나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기보다

‘행복한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다.

 

진리란

'거짓이 없는 참'이어야하고,

'영원불변한 것'이어야 하고,

'사랑이며 행복'이어야 한다.

 

만약 ‘참 불행을 주는 진리’도 있다면,

그것은 ‘선한 진리’가 아닌 ‘악한 진리’이요,

‘참 진리’가 아닌 ‘거짓 진리’일 것이다.

 

반대로

‘참 평안’과 ‘참 행복’을 줄 수 있는 진리라면,

그것이 ‘참 진리’라는 증거가 아니겠는가?

왜냐하면

‘참 평안’과 ‘참 행복’은 ‘참 진리’에서만이 나올 수 있는 것일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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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eenbi(kyg7230) 2022-01-16 16:13:10 49.166.***.***

    세상의 온갖 소음 때문에 참 진리의 시그널이 방해받고 있는 현실 가운데 참을 거짓이라 여기고 거짓을 참으로 여기는 안타까운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 TREE(doiknowyou) 2022-01-13 14:20:13 1.248.***.***

      앞으론 제 글에 '추천'을 제가 먼저 달렵니다^^

      물론 다른 분들의 글에도 열심히 '추천'을 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일기는 <Life 나의 일기, 일상생활, 종합>과
      <Poem>, 심지어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섹션에도 계속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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