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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언제나 회복될까?내 영혼의 일기장

8월16일, 화요일 - 내 인생 언제나 회복될까?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같이.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당신의 자녀들을 잊지 않고 손바닥에 새기셨다고 하시는 분.

그런데 그런 분께서 어떻게 당신의 자녀들이 그토록 아프고 병들고 괴로워하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계속 지켜보고만 계실 수 있는가?

 

능력이 없으셔서 그분 자신도 어찌하실 수 없는 그런 고통들이 아니라면,

그리하실 수도 있다는 사실이 깨달아졌다.

'연단'을 위해 당신께서 허락하신 고통이라면,

때로는 그렇게 오랫동안 지켜보실 수도 있으신 것이라는 사실이다.

더 큰 복을 안겨주시기 위한 '사랑과 축복의 고통'이기 때문에...

 

그럼 언제까지 지켜만 보실까? 언제 회복시켜주실까?

 

‘왜 나에게 이런 고통을 주십니까?

왜 나를 이토록 괴롭히십니까?

당신이 사랑이시라면,

당신이 살아계신다면 어떻게 이런 일들이 일어나도록 보고만 계실 수 있습니까?’ 하는

원망과 의심과 불신의 마음들이 내 속에서 사라지고.

고통조차도 더 큰 복을 주시기 위한 그분의 계획이심을 100% 신뢰하고.

그분의 보호하심과 신실하심을 100% 믿기에,

오히려 감사와 찬송으로 그 고통스런 상황을 적극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절대 겸손', '절대 믿음'이 내 안에 자리 잡을 때까지 고통들을 허락하시는 듯하다.

 

‘끝까지 인내하며 신뢰하는 믿음’이야말로 ‘진짜 믿음’이며.

'영혼의 구원'뿐만 아니라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상급으로 원 없이 주실 수 있는

‘진정한 믿음’일 것이기 때문에(벧전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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