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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메타버스연구원, ‘제5기 게더타운 맵 제작 경진대회’ 성료단체전 공동 대상-기효선·박수진, 김율우·오도연, 개인전 공동 대상-김민정·김태연 선정
▲ 단체전 공동 대상을 차지한 기효선·박수진 조 작품

 

▲ 단체전 공동 대상을 차지한 김율우·오도연 조 작품

 

▲ 개인전 공동 대상을 차지한 김태연, 김민정 작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에서는 지난해 26일 ‘제5기 게더타운 맵 제작 경진대회’를 통해 단체전 경합을 벌였다.

 

이날 단체전에서는 기효선·박수진조와 김율우·오도연조가 공동 대상을 차지했다. 이어 31일 진행된 개인전에서도 김민정, 김태연 강사가 공동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단체전 대상의 기호선 강사는 “어려웠고 그래서 더 재밌었습니다. 그저 기능만 숙지한 상태로 시작해 하나의 맵을 완성하기까지 그야말로 무에서 유를 창조했네요. 기획단계에 도움주신 지도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맵 제작을 하다 보니 끙끙대면서도 즐기고 있는 제가 보이더라구요. 새로운 재능도 발견하게 되었구요. 같은 조인 박수진 선생님과 머리 맞대며 완성하다보니 좋은 결과 얻게 된 것 같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박수진 강사는 “정말 막막했는데 기효선 연구원님과 같은 팀이 되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천리 길도 한걸음부터 간다는 말이 이번 맵 제작에 딱 맞는 말이네요.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드리고,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이번을 기회삼아 성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기쁨을 전했다.

 

김율우 강사는 “맵 제작 시작당시엔 1등을 목표로 잡았으나 갈수록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욕심 내려놓고 최선만 다 하자’란 생각이었습니다. 1등을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1등이 될 수 있었던 건 오로지 제작 과정의 팀워크였다고 생각합니다. 기능적으로도 제가 부족한 부분은 오도연 선생님이 보완해주셨고 어떤 의견이든 마음 열고 들어주시는 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오도연 강사는 “하얀 도화지 상태인 나에게 한국메타버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필요한 가상세계의 메타버스 세상을 알게 해줬고 그 중에서도 게더타운의 공간디자인을 알게 되어 50대인 저에게 또 다른 제 2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한 마음 가득합니다. 팀전의 우승은 상을 받은 기쁨보다 너무도 소중한 선물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가슴 뛰게 해준 한국메타버스연구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개인전 공동 대상을 차지한 김태연 강사는 “메타버스 강사 경진대회에 이어 맵 제작 개인 프로젝트 부문에서도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입니다. 메타버스 공간구축을 위해서는 기획, 디자인, 콘텐츠를 잘 구성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런 부분을 고민하고 시도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한국메타버스연구원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메타버스 맵 제작 및 컨설팅 분야에서도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어 김민정 강사는 “게더타운 내에서는 누군가의 상상력이 현실이 됩니다. 2주간 맵 제작을 하면서 나의 생각대로 공간이 만들어지고 그 공간에서 새로운 도전이 시작되는 값진 경험을 했습니다. 게더타운 맵 제작자로서 더 큰 공간, 더 큰 세상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목표를 갖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은 매 기수마다 수료식 이후 다시 프로젝트 심화과정을 2주간 수행한 후 이와 같이 단체전과 개인전 대항을 벌인다. 이를 통해 서로의 실력을 겨루고 다지며, 협력을 통해 팀을 이끌고 그 결과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성장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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