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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마음 과 멋

삶의 여정 중에서 노년은
마음을 비우며 살기에

욕심을 좀 더 멀리서 
담담한 마음으로

삶의 여백을 마음에
가지고 싶은 마음보다

축복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겨나서 기쁩니다

있는 대로 먹고 입어도
시간에 쪼들리지 않고

천국은 내 가슴에 있다는 
빈 마음을 만들며 

모든 것을 버리고도
빈 마음을 여백으로 채우고

아름답게 늙어가는 노년은
멋이 있고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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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천(wonhapark) 2022-01-11 11:38:32 14.33.***.***

    이풍진 세상 살다보니 올해는 노년에 경계선을 넘는 해로구나!!
    세월도 무상 하지!!
    아직은 마음은 청춘 몸도 청춘 같은데 노년이라니 청춘으로 살아 가리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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