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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메타버스연구원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메타버스를 활용한 경제회복 정책’ 제안메타버스 도입을 통한 새로운 직업군에 청년들의 메타버스 교육의 뒷받침과 도전이 이어져야

 

[편집자 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 이하 연구원)에서는 팬데믹의 장기화로 인해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메타버스를 활용한 경제회복 정책’을 제안했다.

 

청년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및 IT 기업들의 수익창출, 비대면 시대 교사들을 위한 정책, 전문경력 은퇴자들의 제2의 경제활동 및 사회공헌, 예체능 및 엔터테인먼트 전문가들의 일자리 창출 및 사회공헌 등 다양한 분야의 ‘메타버스를 활용한 경제회복 정책’을 시리즈로 싣고자 한다.

 

 

세계적인 팬데믹 현상은 전 세계의 경제를 동결시켰다. 우리도 예외는 아니어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소상공인들은 물론 청년들의 실업률도 큰 폭으로 증가추세에 있다. 대학을 졸업해도 취업의 문은 연일 좁고 높기만 하다. 그런데 어렵게 대학을 마치고 들어간 직장생활이 코로나19로 인해 다시 실업자로 내몰리게 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청년 체감실업률이 25%도 넘었고 대학을 나와도 원하는 일자리를 구하는 건 하늘의 별 따기고 대기업 공채도 소리 없이 사라졌다고 한다. 코로나19로 10년 가까이 취준생인 이들도 적잖다고 한다.

 

또 다른 보도를 살펴보면 최근 경제부총리가 ‘99.9% 고용 회복’을 자랑했는데, 태반이 재정을 쏟아 만든 한시적 일자리고, 청년 체감실업률은 25%, 취업포기 청년은 160만 명에 이르고 있다고 하니 청년들의 경제활동은 거의 마비직전인 듯하다.

 

이에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 이하 연구원)에서는 시대적 흐름인 ‘메타버스(metaverse)’를 활용해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돕기 위한 정책제안에 나섰다.

 

최재용 원장은 “인류는 스마트폰을 통해 새로운 대륙으로 이주하기 시작했다. 이제 우리는 스마트폰을 통해 정보를 얻을 뿐 아니라 교통, 금융, 방송, 소비, 의료 등 거의 모든 일상 서비스를 이 ‘디지털 신대륙’에서 해결하고 있다. 그리고 이 디지털 신대륙은 ‘메타버스’라는 또 다른 신세계로 확장 중이다. 세계 10대 기업 중 8개 가 디지털 플랫폼인 것도 모자라 그중 5개 기업은 내년부터 메타 버스라는 새로운 세계로 이동한다고 선언했다. 새로운 표준문명에 빨리 옮아 타야 한다. 디지털 신대륙의 영토 싸움에서 뒤진다면 우리는 후손들에게 또 어려운 미래를 물려줘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하필이면 우리 때 이런 디지털 혁명이 왔는가?’라고 불평할 만도 하지만 표준문명의 대전환이 일어나면 슬기롭게 적응하는 것만이 살길이라고 지적했다.

 

김진선 행정부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각심이 낮아졌고 위드 코로나로 다시 사회가 위험에 빠지고 말았다. 그 가운데 젊은이나 어르신들 할 것 없이 직장을 잃거나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들의 폐업이 줄을 잇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다행인 것은 전 세계적으로 메타버스 도입으로 우리 청년들도 새로운 일자리들이 생겨나고 있다. 예를 들면 제페토 아바타 디자이너, 게더타운 공간디자이너, 제페토 크리에이터, 월드 빌더, 제페토 디자이너, 메타버스 빌더, 아바타 의류디자이너, 아바타 캐릭터 디자이너 등 다양한 새로운 직업군이 메타버스를 매개로 탄생하고 있다. 이에 한국메타버스연구원도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과 메타버스 관련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라고 전하면서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의 필요성과 이에 정부와 기업들이 나서야 함을 강조했다.

 

한편 김현정 지도교수는 “청소년들은 스펀지처럼 빨아들이는 강한 흡수력이 있기에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메타버스와 관련된 다양한 교육을 시키고 지원을 강화해 취업 등에 부당대우를 받지 않도록 빠른 사회 적응을 돕는 것이 우선이다”라고 전했다.

 

최창원 수석연구원은 “메타버스는 MZ 세대가 선두주자이다. 그들의 성향과 앞으로의 전망도 그들의 눈으로 보면 확장성이 보일 것이다. 그러므로 청년들을 일깨워 청년창업의 기회로 적극적으로 활용해야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수연 책임연구원 역시 “메타버스는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문이다”라며 “미래 먹거리는 메타버스 속에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메타버스 속 청년 창업을 지지하고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양성에 힘써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제 메타버스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날이 갈수록 생소함 보다는 수요자들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접어들었다. ‘제3의 인터넷’이라고 부를 만큼 그 역할과 긍정적 가치에 기대가 크다. 이런 시대적 흐름의 바탕 속에서 메타버스가 일자리 창출, 경제활동으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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