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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메타버스연구원 울산지회 울산중앙여자고등학교 ‘메타버스 체험교육’ 시작20일부터 4일간, 메타버스로 인한 새로운 직업군과 비전 등에 교사, 학생 모두 관심 높아
△ 중앙여고 메타버스 체험교육 첫날 강의중인 이현숙 울산지회장과 학생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 울산지회(지회장 이현숙)는 지난 20일부터 4일간 울산중앙여자고등학교(교장 여창엽) 학생들 25명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체험교육을 실시한다.

 

울산중앙여자고등학교는 메타버스 체험교육을 희망하는 학생들 25명의 신청을 받아 이번 체험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메타버스 체험교육에서 학생들은 메타버스에 대한 전체 개괄적인 개념 이해를 시작으로 제페토, 이프랜드, VR체험, 게더타운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학습하게 된다.

 

이번 울산중앙여자고등학교의 메타버스 체험교육을 시작한 첫날부터 메타버스의 미래가 만드는 새로운 직업군과 비전 등에 대해 학생들은 물론 교사들도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후 이 과정이 진로에 대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이현숙 울산지회장은 “울산중앙여자고등학교의 이번 체험교육은 메타버스가 우리 사회에서 자리 잡게 될 위치를 말해 주는 듯하다. 특히 청소년들의 진로에 있어서도 메타버스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메타버스로 인한 새로운 직업군의 탄생에 많은 청소년들의 참여와 경제활동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23일까지 매일 방과 후에 울산중앙여자고등학교 컴퓨터실에서 학생들은 새로운 플랫폼을 활용하고 그것으로 새로운 직업의 세계를 체험하게 된다.

 

이번 체험교육에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울산지회의 이현숙(지회장), 강병훈(울산북구지부장), 김희덕(울산남구지부장), 김진랑(울산울주군지부장), 김미옥(울산동구지부장)과 박인완(울산학습관장)등 메타버스 전문 강사들과 함께 서재경 로봇전문가 등 4차 산업혁명 전문가들 등의 강사진을 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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