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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강남교육지원청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초청 ‘2021 메타버스 시대의 미래교육 강연회’ 개최영재지도교사 미래교육 역량강화, 미래교육 방향성, 교육현장적용 위한 공감·소통의 장 마련
▲(좌로부터) 최재용 원장, 강병훈·김진영·김진랑·한수희·김종환·윤석열·전대호 연구원

 

 

 

 

지난 10일 울산광역시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재균)에서는 ‘2021 메타버스 시대의 미래교육 강연회’를 개최했다. 강남영재교육원 지도교사와 관내 초중학교 교원들을 대상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단법인 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최재용 원장을 초정해 메타버스 시대를 대비한 영재지도교사의 미래교육 역량강화와 미래교육 방향성 및 교육현장 적용을 위한 공감·소통의 장을 마련한 것이다.

 

최재용 원장은 메타버스 개념 설명과 활용사례로 문을 열었으며 특히 실습 위주로 진행해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 제페토 증강현실을 체험하는 점프ar 앱을 통해 참여한 선생님들이 직접 아바타를 만들고 월드를 체험할 수 있었다.

 

최재용 원장은 “요즘 전 세계적으로 메타버스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교육계 종사하시는 교사부터 메타버스 활용이 원활하도록 교육하는 것이 저희 연구원의 목표이다”라고 설명하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메타버스 세상을 경험하고 그 안에서 메타버스가 가져다주는 다양한 가치와 유용함을 일상생활에서 밀접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가장 먼저 선행돼야 할 것이 바로 메타버스 교육이다”라고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특강에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윤석열·전대호·김종환·강병훈·한수희·김진영·김진랑 연구원이 보조강사로 함께 참여해 원활한 메타버스 플랫폼 실습이 되도록 도왔다. 보조강사로 참여한 김진랑 연구원은 “이번 강연을 통해 울산 교육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이 될 것이라 기대가 크다.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메타버스에 한국 교육계는 더 앞장서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강연을 위해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윤석열 연구원이 게더타운에 울산강남교육지원청 맵을 제작해 교육청 게더타운에서 아바타로 이동하며 여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시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연이 끝나고 많은 선생님들은 “줌의 대안으로 게더타운으로 대체해서 수업을 한다면 지루한 수업이 재미있고 수동적인 수업에서 능동적인 수업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비대면 수업에 메타버스가 새로운 도구가 될 것 같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마지막으로 요즘 메타버스 플랫폼 중에서도 떠오르고 있는 ‘NFT’ 맛 뵈기로써 ‘디센트 앱’을 체험했다. 이에 강연에 참여한 과학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더 연구해 수업에 접목해서 더 적극적이 능동적인 메타버스 교수법을 만들겠다”라고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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