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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길티 후기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aver?code=207888

 

 

스토리는 캘리포니아 화재로 911이 정신없이 바쁘던 나날

 

수사중 과실치사로 19살 남자애를 죽인 형사가

 

그 일로 인해 911 콜센터로 좌천되서 상담 업무를 하다

 

자신의 재판 하루전 가정 폭력 상담을 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

 

https://youtu.be/xDIHDmiqYBI

 

 

어제 감상한 '24 아워즈 투 리브'를 재밌게 봐서 

 

에단 호크[1970년] 출연작 더 보려다 봤는데 

 

언제 나오나 한참 기다렸건만 목소리만 출연

 

 

원작은 예전 리뷰한 작품으로

 

엔딩 크레딧에도 원작을 밝히긴 하지만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aver?code=172448

 

그냥 남주 직업과 상황정도만 비슷하고 연관성 제로

 

 

초반부터 몰아쳐서 폭 빠져들게 하는 연출력과 연기가

 

엄마 정체 밝혀지는 1시간 동안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느낌

 

 

전화 넘어 조연들 목소리 연기도 

 

약쟁이,창녀한테 강도 당한 남자,동료 형사등등

 

천박하고 애절하고 무식하고 

 

짧지만 모든 상황을 담은 연기 훌륭했지만

 

거의 제이크 질렌할이 연기만으로 올 캐리하는느낌

 

 

비록 영화지만 우리가 미국 경찰 프로그램같은거 보면

 

아주 영화적인 애기는 아니고 어느정도 사실에 기반한 느낌

 

 

제이크 질렌할[1980년]

 

반삭으로 출연해서 외모 도움 전혀 없고 오로지 연기로만 승부

 

연기 잘 하는건 알았지만 살짝 소품같은 작품인데도

 

역시 연기 참 잘한다는게 느껴질정도

 

예전 리뷰한 '소스 코드'나 여러 작품들 보면 

 

항상 자뻑이나 과하지 않은 연기톤이 좋고

 

맡은 역도 우울 한 역이 많지만 가끔 '페르시아의 왕자'같은 

 

블록버스터에도 출연하는 넓은 연기 스펙트럼

 

 

라일리 코프[1989년]

 

엄마 목소리 배우가 연기가 좋아서 전문 성우거나

 

못 생겼지만 연기는 잘 하는 그런 배운줄 알았는데

 

요 섹시 이쁜이였다는건 지금 리뷰하면서 알았음

 

예전 리뷰한 명작 '로건 럭키'나

 

아직 리뷰 안 한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에서 

 

연기 나쁘지 않네 생각했는데 연기를 이리 잘 할줄이야

 

르네 루소[1954년]랑 드류 베리모어[1975년]를 섞은듯한 외모로

 

故 엘비스 프레슬리[1935년-1977년]의 외손녀

 

https://youtu.be/d39BGAIaA2M

 

 

안톤 후쿠아[1966년]

 

연출한 영화를 거의 봤지만 연출을 못 하는건 

 

아닌데 작품성보다는 화제성이 더 큰 감독

 

그 동안 꾸준히 액션,스릴러쪽만 파고들었는데 

 

본 작품 보니 실력 아직 죽지 않았고 

 

조만간 다른 작품으로 복귀할듯

 

 

원작이랑 전혀 상관없어서 바로 감상하면 되고

 

순수 런닝타임 84분으로 짧지만 강한 영화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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