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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자대학교 ‘2021 동덕 HAVE A MICE DAY’ 포럼,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초청 강연 펼쳐이용민 지도교수가 제작한 동덕여대 MICE 학과의 맵 소개 및 투어로 신선한 동기부여
▲ ‘Welcome to our universe!’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 최재용 원장.

 

▲ 맨 오른쪽 이용민 지도교수는 미리 제작해 간 동덕여대 MICE 학과의 맵을 소개해 큰 반응을 얻었다.

 

지난 26일 동덕여자대학교(이사장 조원영) 동인관 춘강홀에서는 동덕 MICE 주관으로 개최된 포럼 ‘2021 동덕 HAVE A MICE DAY’가 성황리에 이뤄졌다.

 

이날 포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이 초청돼 메타버스에 대한 강연을 펼쳤으며 고연심·이용민 지도교수가 함께 했다. 동덕 MICE 엠버서더 주관인 이 행사는 하이브리드로 행사로 진행됐다.

 

강연 1부에서 최재용 원장은 ‘Welcome to our universe!’라는 주제로 강연을 통해 “글로벌 MICE 학과를 전공하는 학생들이 메타버스 세상으로의 미래를 여는 세상의 촉매제 역할이 되길” 당부하며 메타버스에 대한 중요성과 주제에 대해 설명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자로서 메타버스 세상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최재용 원장은 “세상이 바뀌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하이브리드 방식은 계속 유행할 것이며 메타버스와 관련된 마이스 산업 발전의 속도와 맞춰 학생들 또한 게더타운 맵 제작에 대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용민 지도교수가 제작한 동덕여대 MICE 학과의 맵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생들에게 링크를 부여해 직접 투어 하는 시간을 가졌다. 글로벌 MICE 전공 입학처와 교수실, 강의실 등을 제작한 맵 투어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신선한 동기부여가 됐으며 호응도가 높았다.

 

최재용 원장은 “메타버스에서의 게더타운의 활용성과 메타버스 게더타운 맵 제작이 MICE 산업으로 더욱 크게 확대돼 메타버스 관련 산업의 발전이 더욱 밝아진다”라고 전망했다. 또한 “학교에서 토익의 자격증도 중요하지만 메타버스 학과가 만들어졌을 때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라며 학생들의 질문에 대한 응답을 시원하게 풀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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