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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ission
: "나만의 꽃구경 장소" 포스팅하기 [400 BUGS] [ 마감 3월 28일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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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촌이라,,,

 

 

오늘의 미션으로 이웃사촌이라는 걸 받았는데요..

글쎄요 이웃사촌이라..

인구밀도가 이렇게 촘촘해진 사회에 살고 있지만 정작 이웃사촌이란 말은 이젠

다 옛날 말인것 같아요.. 모두가 문을 탁 닫고 들어가면 차단되어 버리는 빌라나 아파트에 거의 거주를 하고 있다 보니까..

이웃과 대화는 커녕 옆집에 누가 사는지 얼굴보기도 힘들어진게 현실이잖아요

저는 어려서 시골에서 자라서 바로 옆집에 할머니를 보면 인사를 하는게 당연했고

옆집에 친구가 아니라 앙주머니라도 친구마냥 놀러가서 재잘거리는게

너무나 자연스럽고 이상하지 않았던 시절을 살았는데요..

그렇다고 나이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ㅋㅋㅋ

그런데 아파트에 살게 되면서.. 같은 엘레베이터를 타도 인사하는게 어색해지는..

인사했는데 쌩까면 어쩌지???

뭐 이런 생각에 멋쩍게 있게되는게 현실이네요

괜히.. 싱숭생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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