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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ission
: "나만의 꽃구경 장소" 포스팅하기 [400 BUGS] [ 마감 3월 28일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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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나의 이웃사촌

정말 어릴적.. 복도식 아파트로 이사를 간 날

옆집에 내 또래아이가 계단 옆 복도 공간에서 놀고 있는 걸 보았다.

어렸을때라 장난감 하나로 빠르게 친구가 되던 시절 ㅎㅎ 알고보니 동갑내기 친구였고 

빠르게 어머니들끼리도 친해지고 가족끼리 친해지게 되었다.

그 이후 초등학교도 같이가고 중학교도 같이가고...

정말 단짝으로 지내던 친구.

중학교 이후로 내가 다른 동네로 이사가면서 서로 바빠 연락이 뜸하다가 

이젠 연락하는 사이는 아니지만, 어릴적 단짝친구하면 그 친구가 생각이 난다.

지금은 어디서 뭐하고 지내는지.. 그 친구가 생각나는 밤이다.

어릴적 내 사진 속에는 항상 내 옆에서 웃고 있던 그 친구. 

잘 지내지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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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니베타(ai1love)VIP 2021-11-21 07:26:08 223.38.***.***

    이웃사촌이라고 하는 말이 어색해진 요즘

    사실 아파트는 이웃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죠

    옛날과 차이가 좀있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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