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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ings (Total 1,557건)
(Poem) 아무래도 나는
이웃과 동행한다 하면서도나 자신만이 공감했음을알았을 때 나는 참 외롭다​많은 사유로 힘겨워하는 많은 이웃들 곁을몸 과 마음으...
wonhapark  |   1  |   5  |   82,15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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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눈이 내려 세상에 쌓이듯 내 사랑이 그대 마음에 닿을 수 있다면... 박정민
눈이 내려 세상에 쌓이듯 내 사랑이 그대 마음에 닿을 수 있다면 박정민 눈이 내려 세상에 쌓이듯 널 생각하는 나의 마음이 너의 마음에 ...
kyg7230  |   0  |   11  |   46,374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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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참 따뜻한 당신
차가운 바람 싸늘히 불어도 부부라는 생각만으로 온기를 느끼게 해주는 당신옷깃 여미게 되는 허허로움에도마음을 온화하게 해주는 그대 평생을...
wonhapark  |   1  |   14  |   82,15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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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어느 겨울밤 회상   
창가에 앉아진한 향기 차 한 잔을 마시며포근한 의자에 기대고 앉아창밖의 풍경을 바라본다오늘처럼 흐린 날엔 눈이 왔으면 좋겠다함박눈 소복...
wonhapark  |   1  |   12  |   82,15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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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확신이 사라진 때에도
확신이 사라질 때에도 나의 마음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보다더 요동칠 때도당신은 내 곁에 계셨네요 나의 믿음의심의 바다 속에쉼 없이 빠져들 때도당신은 내 앞에 계셨네요 나의 몸절망과 원망과 피곤 속에고목처럼 넘어갈 때도당...
doiknowyou  |   1  |   14  |   7,854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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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다시는 당신을 찾지 않으렵니다
왜 침묵 하시나요 당신을 만나고 싶어당신 집에 찾아갔지요당신 없는 집에 엎드려져 밤새워 울었지요 한 번만 안아주세요당신의 따뜻한 그 품으로 한번만 안아주세요 당신의 따뜻한 눈길당신의 따뜻한 손길당신의 따뜻한 숨결한번...
doiknowyou  |   2  |   18  |   7,854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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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당신의 사랑법
당신의 사랑법 당신이 나에게아무런 대답도 주지 않는 것은당신이 나에게관심이 없기 때문이라 여겼습니다 당신을 믿어도 나의 환경이나아지지 않는 것은당신이 나를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 생각했습니다 당신이 함께 한다는데도내가...
doiknowyou  |   1  |   26  |   7,854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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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그대가 반달로 떠도
그대가 반달로 떠도차오르는 밝은 빛​구름에 숨어서도 미소를 간직한 맑은 빛부드러운 달빛이 된다​잎새 하나 남지 않...
wonhapark  |   3  |   20  |   82,15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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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사랑에 답함... 나태주
사랑에 답함 예쁘지 않은 것을 예쁘게 보아주는 것이 사랑이다 좋지 않은 것을 좋게 생각해주는 것이 사랑이다 싫은 것도 잘 참아주면서 처...
kyg7230  |   3  |   32  |   46,374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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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진정한 나를 알 수 있는 길
진정한 나를 알 수 있는 길 내가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존재인지를알 수 있는유일한 길은 나를 존재케 하신 이가먼저나에게 말씀해 주시는 길 뿐임을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낳음을 입은 자가자기를 낳은 이가 누구인지를...
doiknowyou  |   0  |   13  |   7,854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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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노년의 마음 과 멋
삶의 여정 중에서 노년은마음을 비우며 살기에욕심을 좀 더 멀리서 담담한 마음으로삶의 여백을 마음에가지고 싶은 마음보다축복하고 싶은 마음...
wonhapark  |   2  |   18  |   82,15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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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산책길 물가에 인연
조용한 갈대숲 호숫가 둘이서 걸어도 좋은 날 호숫가 갈대밭 숲속에바스락 거리는 소리들 자세히 보지 않으면 모르는물오리 가족들 보금자리 ...
wonhapark  |   2  |   19  |   82,15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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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왜 나의 기도 안 들어주시나요
왜 나의 기도 안들어 주시냐고 당신을 원망했습니다왜 나의 기도 안들어주시냐고 당신을 원망했습니다어찌 나의 눈물 안보시냐고 당신을 원망했습니다왜 나의 울부짖음 안들으시냐고 당신을 원망했습니다어찌 나의 고통 외면하시냐고...
doiknowyou  |   0  |   16  |   7,854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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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속마음 ... 천수림
속마음 오지 말라고 해도굳이 다가오는 이유는사랑인지 미움인지? 가지 말라고 해도굳이 떠나는 이유는 사랑인지 미움인지? 사랑한다고 떠나는...
kyg7230  |   3  |   27  |   46,374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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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2022년 축복의 철마(鐵馬) ... 천수림
2022년 축복의 철마(鐵馬) 한 해를 힘겹게 달려온 철마는이제 다시2022년 역(驛)을 출발하여2023년 역(驛)을 향해서 달려간다 ...
kyg7230  |   2  |   46  |   46,374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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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기쁨 반 슬픔 반 ... 천수림
기쁨 반 슬픔 반 천수림 사랑이란 아카시아꽃 향기에 취한 벌과 나비처럼 정신이 없다 열기가 뜨거워지다가도 소나기가 내리면 찬 바람이 불...
kyg7230  |   2  |   44  |   46,374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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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아닌 것 ... 에린 핸슨
아닌 것​ 에린 핸슨​ ​ 당신의 나이는 당신이 아니다. 당신이 입는 옷의 크기도 몸무게와 머리 색깔도...
kyg7230  |   1  |   40  |   46,374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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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홀로 걸어간 후회 ... 천수림
홀로 걸어간 후회 천수림 홀로 갈 수 있다고 머리에 띠를 두르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뛰어왔지만 너와 함께할 길인 줄을 모르고 홀로 발버둥...
kyg7230  |   2  |   55  |   46,374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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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11월의 노래 ... 김용택
11월의 노래 김용택 ​해 넘어가면 당신이 더 그리워집니다. 잎을 떨구며 피를 말리며 가을은 자꾸 가고 당신이 그리워 마을 ...
kyg7230  |   2  |   54  |   46,374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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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그리움은 돌아갈 자리가 없다 ... 천양희
그리움은 돌아갈 자리가 없다 천양희 이게 아닌데 이게 아닌데 하면서 나는 그만 그 산을 넘어버렸지요 이게 아닌데 이게 아닌데 하면서 나...
kyg7230  |   1  |   56  |   46,374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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