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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ings (Total 1,553건)
(Poem) 굵은 비 내리고
굵은 비 내리고​ 장 만 호 굵은 비 내리고 나는 먼 곳을 생각하다가 내리는 비를 마음으로만 맞다가 칼국수 생각이 났지요 아...
kyg7230  |   1  |   70  |   52,929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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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아직도 사랑한다는 말에
아직도 사랑한다는 말에 서정윤사랑한다는 말로는다 전할 수 없는내 마음을 이렇게 노을에다 그립니다 사랑의 고통이 아무리 클지라도결국 사랑...
kyg7230  |   3  |   105  |   52,929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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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가난한 사랑의 노래
가난한 사랑의 노래 신경림가난하다고 해서 외로움을 모르겠는가너와 헤어져 돌아오는눈 쌓인 골목길에 새파랗게 달빛이 쏟아지는데가난하다고 해...
kyg7230  |   3  |   91  |   52,929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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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스프!
ladyhappiness  |   1  |   59  |   1,400,785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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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상사화!
ladyhappiness  |   1  |   73  |   1,400,785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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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아이스크림 케
ladyhappiness  |   0  |   81  |   1,400,785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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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고라니!
ladyhappiness  |   0  |   50  |   1,400,785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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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버섯2
ladyhappiness  |   1  |   83  |   1,400,785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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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도망쳐 온 길
길은 있다도망쳐 온 길이 길은 아무도 오지 않는 길뒤돌아보면 너무 멀리 와 버린 길 길은 있다.언제든 돌아갈 길누구나 가고 있는 길뒤돌...
sdjohn  |   2  |   94  |   1,071,904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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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숲길 걸어 그 곳으로 ( 섭외 )
축축한 나뭇잎 밟아 숲 길 걸어 가는 그 곳나무에서 나는 냄새가 발길을 더욱 재촉한다.오늘은 볼 수도 있지 않을까자연과 일심동체 세속과 이별한 사람저 마다 사연이 있지만 모두가 말 하지 않는 이상그 사연을 알 수가 ...
arisong48  |   2  |   173  |   143,883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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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소낙비
소낙비 시 박 정 수 쌓인게 많았나보다소낙비에 가슴이 다 시원해지는 것이다비를 피해 내달렸던 사람들이 비운 자리에물폭탄의 튕겨져 오르는...
qkfkqhrl  |   3  |   164  |   1,333,135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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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백 년 만에 접어든 소식 / 시 김인석
백 년 만에 접어든 소식 시 김 인 석 섣달그믐 노을이 백 년 만에 조약도 바다로 무너져 내리자바다가 한쪽으로 기울어졌다 마을 사람들은...
qkfkqhrl  |   1  |   122  |   1,333,135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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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한밤중의 눈
한밤중의 눈 하얀 눈 그치면내 마음 가로등 늘어선 거리를 활보하겠다 포근한 눈밭 길캄캄한 밤하늘에 아름아름 눈송이 나풀대겠다 흰 눈 그...
marquis.jin  |   9  |   190  |   330,880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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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창경궁의 소나무
창경궁의 소나무 곧게 뻗은 미인송이 될 수 없다면굽이굽이 휘어진 나무가 되리굴곡진 세월 눈 뜨고 지켜본 나무이던가 왕실 궁전 버팀목이 ...
marquis.jin  |   11  |   152  |   330,880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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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시냇물
시냇물 쉬지 않고 밀려드는 물결 속에서바위가 슬그머니 머리 내민다숨 막힐까 겁이 나서 고개를 든다 끊임없이 흘러가는 시냇물 위로하얀 안...
marquis.jin  |   7  |   353  |   330,880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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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순례자
순례자 천국 문턱에 이르는 날까지발바닥이 부르트고 관절 통증이 심해져도결코 포기하지 않기를 하늘 땅 바람의 속삭이는 유혹에도나는 결코 ...
marquis.jin  |   7  |   125  |   330,880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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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빈의자
빈 의자 쓸쓸함이 가득한 산책로에는인적 끊긴 빈 의자가 눈물 흘리네적막과의 싸움이 너무 길다고 고독으로 아롱진 텅 빈 의자에호수 아래 ...
marquis.jin  |   8  |   213  |   330,880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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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철길가의 소나무
철길가의 소나무 눈은 펑펑 내리고소나무는 행여기적소리 들릴까 봐귀 기울인다 송이송이 하얀 눈이칙칙 푹푹 소리 내며지상으로 내려올까아무리...
marquis.jin  |   6  |   135  |   330,880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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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떠돌던 것들이 내려 앉는다 흙먼지가 생명을 끌어 안고 다독인다 갈라지고 패인 곳에 한켜 한켜 쌓인 사연들이 자라고 있다
justy  |   2  |   132  |   152,524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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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도화
도화분홍빛 화려함에아낙네들 바람날까어른들이 걱정한다 별천지인 도화 밭을어두움이 시샘할까촛불켜고 놀아보자 복사꽃잎 휘날리면꽃이 진 뜻 읊...
marquis.jin  |   6  |   207  |   330,880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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