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ings (Total 1,580건)
(Poem) 눈물의 구름보따리... 천수림
눈물의 구름 보따리 세상살이 상처투성이 끓어오르는 열을 애써 참으니몸을 지탱하던 눈물마저 백만 송이 알갱이로증발이 되어구름 보따리가 되...
kyg7230  |   2  |   131  |   134,899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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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머리에 백설이 피었네
일상의 고단함을참아 내야 하는 인고 속에세월은 흐르는 물과 바람 따라어느새 이만큼 와있네 검은빛 머리에도하얀 백설이 내려눈밭이 다 되었...
wonhapark  |   2  |   97  |   149,308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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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내가 좋아하는 사람 ... 나태주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슬퍼할 일을 마땅히 슬퍼하고괴로워할 일을 마땅히 괴로워하는 사람 남의 앞에 섰을 때교만하지 않...
kyg7230  |   2  |   96  |   134,899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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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오늘도  건강을 기원 합니다
임인년 새해 주말 토요일 아침에동장군이 맹위를 떨쳤던 한주가 지나고날씨도 풀리며 여유로운 주말을 맞이 합니다.추울땐 따뜻함과 건강이 으...
wonhapark  |   2  |   79  |   149,308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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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차마 당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차마 당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내 눈에 안 보인다고 세상이 없는 것이 아니며 내 귀에 안 들린다고 소리가 없는 것이 아니며 내 손에 안 잡힌다고 공기가 없는 것이 아니듯이 내 눈에 안 보인다고 당신이 안 계신 것이...
doiknowyou  |   1  |   91  |   28,208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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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삶이란 동행길 이야기
그대와 살아온 길뒤돌아보면 짧고도 먼 길동행길 공감의 시간에울림 하던 희로애락은삶이란 옷자락에 매달려마음속 정원에 핀 꽃 가꾸며 부여잡...
wonhapark  |   1  |   76  |   149,308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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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해맑은 아침에 상상            
해 뜨는 동쪽 산 꼭대기희망을 심어 놓고맑고 고운 마음으로행복에 오늘을 그려본다 은은히 불어오는 바람의 속삭임상상의 날개를 펼치고 스무...
wonhapark  |   2  |   80  |   149,308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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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그렇게 알았었어요
그렇게 알았었어요 당신만 믿으면만사형통 인줄만 알았어요 그러나당신을 믿어도 당장 환경이 천국으로 바뀌는 것이 아님을, 먼저 내 마음이 천국으로 바뀌어야 함을안 뒤에야 깨달았습니다 당신만 믿으면모든 문제가 하룻밤 사이...
doiknowyou  |   2  |   90  |   28,208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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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아내를 위한 마음
부모님 사랑으로 딸이란 귀여움 안고서세상을 향해온 당신양보란 말에 익숙해져남자란 말만 들어도 양보가 앞서는 내 안에 자리한 연민의 꽃굳...
wonhapark  |   2  |   71  |   149,308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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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출근길  행복한 순간들
출근길 함께한 옆자리그대의 얼굴 사이로청명한 아침 사이로햇빛은 우리들 출근길 공간을 모두다 반기며그대에 옷자락으로 내려앉는다차창을 비추...
wonhapark  |   2  |   79  |   149,308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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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아무래도 나는
이웃과 동행한다 하면서도나 자신만이 공감했음을알았을 때 나는 참 외롭다​많은 사유로 힘겨워하는 많은 이웃들 곁을몸 과 마음으...
wonhapark  |   3  |   92  |   149,308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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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눈이 내려 세상에 쌓이듯 내 사랑이 그대 마음에 닿을 수 있다면... 박정민
눈이 내려 세상에 쌓이듯 내 사랑이 그대 마음에 닿을 수 있다면 박정민 눈이 내려 세상에 쌓이듯 널 생각하는 나의 마음이 너의 마음에 ...
kyg7230  |   1  |   98  |   134,899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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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참 따뜻한 당신
차가운 바람 싸늘히 불어도 부부라는 생각만으로 온기를 느끼게 해주는 당신옷깃 여미게 되는 허허로움에도마음을 온화하게 해주는 그대 평생을...
wonhapark  |   2  |   73  |   149,308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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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어느 겨울밤 회상   
창가에 앉아진한 향기 차 한 잔을 마시며포근한 의자에 기대고 앉아창밖의 풍경을 바라본다오늘처럼 흐린 날엔 눈이 왔으면 좋겠다함박눈 소복...
wonhapark  |   2  |   54  |   149,308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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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확신이 사라진 때에도
확신이 사라질 때에도 나의 마음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보다더 요동칠 때도당신은 내 곁에 계셨네요 나의 믿음의심의 바다 속에쉼 없이 빠져들 때도당신은 내 앞에 계셨네요 나의 몸절망과 원망과 피곤 속에고목처럼 넘어갈 때도당...
doiknowyou  |   1  |   58  |   28,208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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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다시는 당신을 찾지 않으렵니다
왜 침묵 하시나요 당신을 만나고 싶어당신 집에 찾아갔지요당신 없는 집에 엎드려져 밤새워 울었지요 한 번만 안아주세요당신의 따뜻한 그 품으로 한번만 안아주세요 당신의 따뜻한 눈길당신의 따뜻한 손길당신의 따뜻한 숨결한번...
doiknowyou  |   2  |   71  |   28,208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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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당신의 사랑법
당신의 사랑법 당신이 나에게아무런 대답도 주지 않는 것은당신이 나에게관심이 없기 때문이라 여겼습니다 당신을 믿어도 나의 환경이나아지지 않는 것은당신이 나를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 생각했습니다 당신이 함께 한다는데도내가...
doiknowyou  |   1  |   84  |   28,208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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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그대가 반달로 떠도
그대가 반달로 떠도차오르는 밝은 빛​구름에 숨어서도 미소를 간직한 맑은 빛부드러운 달빛이 된다​잎새 하나 남지 않...
wonhapark  |   3  |   79  |   149,308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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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사랑에 답함... 나태주
사랑에 답함 예쁘지 않은 것을 예쁘게 보아주는 것이 사랑이다 좋지 않은 것을 좋게 생각해주는 것이 사랑이다 싫은 것도 잘 참아주면서 처...
kyg7230  |   3  |   113  |   134,899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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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나를 알 수 있는 길
진정한 나를 알 수 있는 길 내가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존재인지를알 수 있는유일한 길은 나를 존재케 하신 이가먼저나에게 말씀해 주시는 길 뿐임을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낳음을 입은 자가자기를 낳은 이가 누구인지를...
doiknowyou  |   0  |   57  |   28,208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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