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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ission
: "나만의 꽃구경 장소" 포스팅하기 [400 BUGS] [ 마감 3월 28일 12:00]
Postings (Total 8,242건)
(Today's Mission) 보고싶은 나의 친구들아!!!보고싶다
고등학교 시절!기숙사에서 함께 3년을 보낸 친구들이 아주 보고싶어요!수능도 함께 했고 그 야간자율수업도 함께 한 친구들이 넘 보고싶이요...
spongees  |   1  |   65  |   497,554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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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ission) 고등학교 은사선생님!
고등학교 때 저를 많이 이뻐해주시던 수학선생님이 그립습니다!그래도 그 학창 시절을 아주 잘 보낸 것 같아요!그리운 수학선생님!뵙고 싶어...
snoopysun  |   1  |   43  |   362,35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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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ission) 보고싶은 나의아버지!
나의 아버지는 참으로 무서웠어요!무척이나 엄해서 사실 아버지를 싫어했어요!하지민 나도 아버지의 나이가 되니 나또한 아버지와 너무도 닮아...
exting  |   1  |   51  |   313,636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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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ission) 미션-보고싶은 얼굴!
오늘의 미션으로 보고싶은 얼굴을!!!!이라는 제목이군요!보고싶은 얼굴이 사실은 참 많네요!마음속에 그리던 좋아했던 친구도 보고 싶고!!...
ladyhappiness  |   2  |   51  |   1,390,333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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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ission) 보고싶은 사람
저는 영어과외선생님이 문뜩 생각이 나더라구요 영어만 가르쳐준게 아니라 뭔가 영어성적을 떠나서중간중간에 인생이야기도 해주고 좋은이야기도 ...
wpfl25  |   2  |   48  |   53,463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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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ission) 보고 싶은 얼굴
초등학교때 친구녀석과 나는 다른 사람보다 달리기를 잘했다누가 빠른지 내기를 하자며 곧잘 운동장을 대각으로 내달리며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며...
atom747  |   2  |   51  |   377,14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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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ission) 초등학교 은사님이 생각나네요~
그 시절 은사님이 정말 저를 아껴주셨죠~장난끼가 많았는데 저를 좋은 말로 잘 타일러 주셨습니다~올해 끝나기전에 한번 찾아뵈야겠어요 ㅎㅎ
sizers  |   0  |   51  |   148,88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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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ission) 마음이 울적해지면 그리워지는 사람들....
오늘 미션은 딱 저를 위한 미션인데요..가을이 되고 괜히 기분이 센치해지고...이럴때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요..20살때 첫사랑... ...
hyedn85  |   1  |   76  |   402,45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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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ission) 보고 싶은 사람
보고 싶은 사람을 떠올리다 보니 내가 만났던 수많은 사람들의얼굴이 주마등 처럼 스쳐간다. 중학교시절 선생님이 무슨 노래를 좋아하냐고 묻...
chang  |   1  |   47  |   501,32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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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ission) 동기생
20대 초반에 직장 동기들이 보고 싶어지네요~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이가을날 20대초에 직장동기생들이 보고 싶어지네요~~ 그때 그시절...
yongyong2214  |   4  |   50  |   2,756,316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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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ission) 가장 보고 싶은 사람 : 무쇠팔 최동원
가을날이 되면 가장 보고 싶은 사람이 무쇠팔 최동원입니다. 최동원이 1984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는데불행히도 롯데 원클럽맨이 되지...
gaoblade  |   1  |   45  |   732,004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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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ission) 보고 싶은 사람(먼저간 이란성누이)
삼신 할머니가 이세상에 보내올때 우리 남매를 점지 하여 주심에반나절 차이로 누이가 먼저 첫선을 보이고 후에 내가 태어나 일년여 함께 살...
wonhapark  |   2  |   49  |   83,34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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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ission) 보고싶은 얼굴
보고 싶은 사람이라.. 할머니가 생각이납니다.아버지, 어머니께서 지방에서 일하시고 할머니께서 저를 비롯 형제들을 돌봐주셨었거든요.어렸을...
phillipLee  |   2  |   53  |   308,635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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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ission) 고인이 되신 어머니
20년 전, 첫째와 눈사람을 만드셨던 어머니.7남매를 낳으셨는데, 막내인 나를 제일 걱정하시던 어머니.손자만 태어났는데,막내인 내가 손...
sdjohn  |   2  |   104  |   1,066,760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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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ission) 최근에 읽은 책 : 야구는 선동열
제가 최근에 읽은 책은 야구는 선동열입니다. 이 책은 국보급 투수 선동열 전 감독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선동열이 어떻게 야구를 했고...
gaoblade  |   0  |   92  |   732,004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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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ission) “묘사의 힘” 책 읽기와 글쓰기 사이에서
가을엔 의무적으로 책을 읽으려고 몸부림치던 날들이 있었다.어느 날부터 책 읽기가 노동으로 다가왔다.늘 책과 함께 살았다고 해도 틀리지 ...
amsegp  |   1  |   72  |   310,485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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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ission) [미션] 책 소개
딸에 대하여 (김혜진) 지난주 다 읽은 책을 남겨본다.딸에 대하여.. 요양보호사인 엄마의 시선으로 자식(딸)과 관련된 일상에서 겪는 고...
jeon80  |   0  |   60  |   94,84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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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ission) 최근에 읽은 책
가을은 날씨가 선선해서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는것 같다.독서의 계절이니 공부하기에도 좋은 계절이다. 나는 전기기술기준이 한국전기설비규정(...
chang  |   1  |   123  |   501,32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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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ission) 내몸과의 전쟁
생각 해보니 책을 안읽은지 정말 오래 되엇다최근에 내가 뭘 읽었지 생각 하니 몇달전에 읽은 책이 하나 떠오르는게 있었다내몸과의 전쟁 이...
rnjswjdwbs  |   1  |   74  |   245,356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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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ission) 최근에 읽은책 - 눈을 맟추세요
지인이한테서 받은 수필집입니다~ "눈을 맞추세요" 읽어 보니까~ 어릴때 추억도 생각이 나고, 심심할때마다 몇 페이지 씩 읽는 재미도 있...
yongyong2214  |   3  |   62  |   2,756,316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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