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ings (Total 3,978건)
(메이벅스 일기) 작은 선행 
작고 미미한 선행이라도 좋으니남들이 알아주지 않을지라도 하루 동안에 한 가지 착한 일을 듣거나 행할 수 있다면 하루는 헛되이 살지 않고...
wonhapark  |   0  |   50  |   155,38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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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오늘은 핫초코닷!
오늘은 일요일입니다.다들 오늘 일정은 어떻게 되시나요? 날씨가 너무 추워서 움직이기 쉽지 않고, 코로나 때문에도... 가까운 카페어서 ...
phillipLee  |   1  |   68  |   388,656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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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리틀 리 커피 다녀왔어요
대전에 있는 리틀리 로스팅전문점에 다녀왔어요.케냐AA랑 에디오피아 예가체프랑 구입했네요.사장님이 커피 한 잔 내려주셔서 마시고 왔어요....
sdjohn  |   0  |   78  |   850,583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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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길조 인연
조용한 산길 따라 거닐던 솔밭길에좋다 좋아 절로 터진 산까치 소리연이은 웃음 띤 인생 방실 방실 웃는다만나면 기분 좋아 마냥 반기는 우...
wonhapark  |   1  |   53  |   155,38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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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귀향의 노래
자유롭게 살아보려헤메다가 이른곳은조용하고 평화로운터전같아 보였다네개미처럼 일을해서남은인생 걱정없이살아보려 모은저축땅을사고 집을삿네어렵사...
amsegp  |   0  |   93  |   358,86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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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오늘은 충남 금산에서 점심을 먹었다.
오늘은 충남 금산으로 지인을 만나고 왔다.점심을 너무 많이 먹었더니, 저녁을 먹기가 어렵다.두부버섯전골이 메인요리인가?모든 찬이 다 맛...
sdjohn  |   0  |   65  |   850,583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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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산이나 가세나
오늘은 산이나 나서 보자입춘도 지나고 구정도 지나고대보름도 지났는데봄이 오다가 길을 잃었나봄마중 나서 봅니다
wonhapark  |   1  |   46  |   155,38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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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불토엔 근무를 해
아하하하! 기다리던 주말이지만, 뜻하지 않은 근무를 하게 되었네요...퇴근하고 머리나 하러 가야겠습니다ㅠ,ㅠ다들 행복한...토요일......
phillipLee  |   1  |   81  |   388,656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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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겨울 끝에서 ...
춥다는 말이 입에서 저절로 튀어나왔다.겨울이 다 간 줄 알았는데따듯한 날도 참 많았는데냉기가온몸을 감싸서 오그라뜨리려 한다.맞다2월의 ...
amsegp  |   0  |   85  |   358,86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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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금란지교(金蘭之交) ... 진정한 친구
금란지교(金蘭之交)金(쇠 금), 蘭(난초란), 之(갈지), 交(사귈 교) 「단단하기가 황금과 같고 아름답기가 난초 향기와 같은 사귐」이...
kyg7230  |   1  |   82  |   135,616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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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thank you 교정치과
오늘은 교정치과병원에 다녀왔다.아무 이상없이 잘 유지되고 있다는 원장님의 말을 들었다. 치아를 교정하기 위해 교정치과 병원에 다닌 지도...
pencharac  |   1  |   67  |   41,157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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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봄마중 가세나 
겨우내 움추린 가슴 활짝펴고 봄이 어디쯤 왔는지 봄마중 가세나봄내음 안고 산 넘어서 오는지강남간 제비 따라서 오는지강산이 화려한 계절 ...
wonhapark  |   1  |   54  |   155,38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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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코박 블랙 최종 선정
코박 플랫폼에서 레벨72로 코박블랙에 선정되었다.메이벅스와 마찬가지로 코박에서도 플랫폼이 시작될 때부터 함께해 왔다.코박은 코박토큰을 ...
sdjohn  |   0  |   64  |   850,583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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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안타까운 메이벅스
작년 하반기부터보면 메이벅스 운영자체가 활발하게 돌아가지 않는거 같다.처음 가입했을때 오 이런 좋은곳이 있나했었는데 점차 아쉬움이 더 ...
jeon80  |   2  |   85  |   26,745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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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불금이나 불끔일세 ㅎㅎㅎㅎ
불금입니다. 날씨는 왜 이리 추운걸까요? ㅠ,ㅠ 내 마음도 시리다..불끔아닌, 불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도 내일 출근이랔ㅋㅋㅋㅋ
phillipLee  |   1  |   105  |   388,656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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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달의 추억
그해의 정월 보름달은 유난히 컸습니다.밤하늘을 가득 채울 듯 머리 위로 내려왔습니다.보름이 지났기 때문일까새벽 서쪽으로 멀어져가는 달은...
amsegp  |   0  |   76  |   358,86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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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소문만복래(笑門萬福來) ... 웃으면 복이와요
소문만복래(笑門萬福來)笑(웃을 소), 門(문 문), 萬(일만 만), 福(복 복), 來(올 래) 웃는 문으로는 만복이 들어온다는 뜻을 지...
kyg7230  |   1  |   127  |   135,616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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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괜찮아 수고했엉^^
오늘은 제대로 쉴 틈도 없이 바쁜 하루였다. 바빠도 일들이 척척 해결되면 좋았겠지만 오류가 자꾸나서 몇번이나 다시 확인해야 하는 것들 ...
pencharac  |   1  |   59  |   41,157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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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고구마 말랭이에 담긴 사랑과 지혜
황후께서 어젯밤에도 고구마말랭이를 만들었다.초딩 막내가 밤 11시에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셋째가 원하면 무엇이든 해 주시는 위대한 어머...
sdjohn  |   0  |   76  |   850,583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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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향기로운 아침에
사람을 좋아하고만남을 그리워하며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동행길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마음을 읽어...
wonhapark  |   2  |   101  |   155,38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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