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ings (Total 3,947건)
(메이벅스 일기) 코박 블랙 최종 선정
코박 플랫폼에서 레벨72로 코박블랙에 선정되었다.메이벅스와 마찬가지로 코박에서도 플랫폼이 시작될 때부터 함께해 왔다.코박은 코박토큰을 ...
sdjohn  |   0  |   57  |   842,048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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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안타까운 메이벅스
작년 하반기부터보면 메이벅스 운영자체가 활발하게 돌아가지 않는거 같다.처음 가입했을때 오 이런 좋은곳이 있나했었는데 점차 아쉬움이 더 ...
jeon80  |   2  |   75  |   101,597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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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불금이나 불끔일세 ㅎㅎㅎㅎ
불금입니다. 날씨는 왜 이리 추운걸까요? ㅠ,ㅠ 내 마음도 시리다..불끔아닌, 불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도 내일 출근이랔ㅋㅋㅋㅋ
phillipLee  |   1  |   76  |   384,524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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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달의 추억
그해의 정월 보름달은 유난히 컸습니다.밤하늘을 가득 채울 듯 머리 위로 내려왔습니다.보름이 지났기 때문일까새벽 서쪽으로 멀어져가는 달은...
amsegp  |   0  |   63  |   356,278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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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소문만복래(笑門萬福來) ... 웃으면 복이와요
소문만복래(笑門萬福來)笑(웃을 소), 門(문 문), 萬(일만 만), 福(복 복), 來(올 래) 웃는 문으로는 만복이 들어온다는 뜻을 지...
kyg7230  |   1  |   110  |   134,75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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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괜찮아 수고했엉^^
오늘은 제대로 쉴 틈도 없이 바쁜 하루였다. 바빠도 일들이 척척 해결되면 좋았겠지만 오류가 자꾸나서 몇번이나 다시 확인해야 하는 것들 ...
pencharac  |   1  |   50  |   41,124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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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고구마 말랭이에 담긴 사랑과 지혜
황후께서 어젯밤에도 고구마말랭이를 만들었다.초딩 막내가 밤 11시에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셋째가 원하면 무엇이든 해 주시는 위대한 어머...
sdjohn  |   0  |   69  |   842,048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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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향기로운 아침에
사람을 좋아하고만남을 그리워하며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동행길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마음을 읽어...
wonhapark  |   2  |   86  |   147,719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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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와우! 이제 목요일!!! 그.러.나..
목요일! 평소 같으면, 하루만 더 나오면 쉰다!할텐데, 이번주는 토요일 출근이라...아오..ㅠ,ㅠ 우짤수 없쥬~ 까라믄 까야지비.. 훕...
phillipLee  |   1  |   99  |   384,524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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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촌철살인(寸鐵殺人) ... 감동의 한 마디
촌철살인(寸鐵殺人) 寸 (마디 촌), 鐵 (쇠 철), 殺 (죽일 살), 人 (사람인) 「한 치밖에 안 되는 칼로 사람을 죽인다.」는 뜻...
kyg7230  |   2  |   75  |   134,75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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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정월 보름달
정월 보름이 지난달을 본다.새벽하늘을 밝히는 노랑이제 본격적으로 시간의 자리바꿈을 세상에 고하는 날들의 변화를 선언한다.마지막 추위가 ...
amsegp  |   1  |   82  |   356,278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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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야채전 만들기
수경재배한 야채를 신선할 때 부침가루를 묻혀 전으로 만든다.수확한 후 냉장고에 넣어 두면,언제 다시 꺼낼 지 모르기때문이다. 청롤로 버...
sdjohn  |   0  |   86  |   842,048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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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vitamin C
과일이 먹고 싶은 오늘이다. 나는 과일이라면 특별하게 가리는 것 없이 다 좋아하는 편이다.세계 과일을 맛볼 수 있는 곳은 없을까?과수원...
pencharac  |   1  |   55  |   41,124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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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그만!!
확진자수가 어마어마하게 나오네요. 백신타령 그만하고감기로해서 일상 전환해야하는게 맞을듯 (사진 퍼옴) 벅스 가족분들 다들...
jeon80  |   1  |   60  |   101,597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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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봄 햇살
아침에 일어나창문 너머 여명을 바라보며달빛의 아쉬운 마음 달랜다어젯밤 보았든감춰둔 보름달시샘 부린 봄 햇살달빛을 삼키며빙그레 웃음 짓고...
wonhapark  |   3  |   87  |   147,719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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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수요일입니다. 이제 절반
오우.. 이제 수요일이네요.앞으로 2일만 더하면 주말이나....토요일 출근....ㅠ,ㅠ 오늘 엄청 춥다고 하니, 다들 따뜻하게 입고 나...
phillipLee  |   2  |   95  |   384,524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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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금의상경(錦衣尙褧) ... 아름다운 처신
금의상경(錦衣尙褧) 錦(비단 금), 衣(옷 의), 尙(오히려 상), 褧(홑옷 경) 「비단옷을 입고 기운 옷을 ...
kyg7230  |   2  |   83  |   134,75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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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대보름날
하늘과 자연과 사람이 하나로 평화롭고한 해를 계획하며 길흉을 점쳐보는대보름 달이 만삭의 몸이겠지 지신밟기와 이명주귀밝이술로 귀가 밝아지...
wonhapark  |   1  |   45  |   147,719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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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사무실 대청소
오늘은 대청소 하는 날 밖에는 추운 날씨라고 하지만 한참을 움직여서 그런지 온 몸에 땀이 난다 그리고 배도고프다. 하지만 청소를 마치고...
pencharac  |   1  |   67  |   41,124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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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화요장터에서 사 온 고구마
오늘은 호산동 화요장터가 열리는 날이다.가장 고구마를 싸게 살 수 있는 날이다.삶는 데, 가스비가 좀 들긴 하지만, 그래도 맛있다.오늘...
sdjohn  |   0  |   47  |   842,048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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