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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오늘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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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7183  |   0  |   50  |   252,06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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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눈 오는 지도
눈 오는 지도 ..... 윤동주 순이가 떠난다는 아침에 말 못할 마음으로 함박눈이 내려, 슬픈 것처럼 창밖에 아득히 깔린 지도 위에 덮...
alzzame  |   0  |   108  |   449,60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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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소년
소년..... 윤동주 여기저기서 단풍잎 같은 슬픈 가을이 뚝뚝 떨어진다. 단풍잎 떨어져 나온 자리마다 봄을 마련해 놓고 나뭇가지 위에 ...
alzzame  |   0  |   93  |   449,60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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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자화상
자화상........... 윤동주 산모퉁이를 돌아 논 가 외딴 우물을 홀로 찾아가선 가만히 들여다봅니다.우물 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
alzzame  |   0  |   89  |   449,60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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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서시
서시...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잎새에 이는 바람에도나는 괴로워했다.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모든 죽어가...
alzzame  |   0  |   162  |   449,60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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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아우의 인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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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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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또 다른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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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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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새벽이 올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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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참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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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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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청춘
청춘 사무엘 울만 청춘이란 인생의 어느 한 기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그것은 장미 빛 뺨, 앵두 같은 입술, 하...
chang  |   0  |   284  |   907,215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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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살기 위해 죽어간 것들
생명 밤 친구였던 박쥐들은 어디로 갔을까?귀뚜라미 소리에 훔치던 눈물도 메말랐네.잠자리도 덩치가 너무 큰가?이름도 알 수 없는 작은 날벌레들만 뽀뽀를 해 줄 뿐. 부자병이라던 당뇨현상을 모르는 집이 없고,죽음의 병이...
sdjohn  |   0  |   231  |   331,433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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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김춘수의 부재
팔공산 치산계곡을 오르다가 본 김춘수님의 부재 라는 시이다. 꿈결같이 사람들은 살다 죽었다.
chang  |   0  |   182  |   907,215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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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예서의시 시선집 원고 투고 요청
"기획시선 '예서의시' 시선집 원고 투고를 부탁드립니다. 출판사에서는 여러분들의 원고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여기 ...
sdjohn  |   0  |   626  |   331,433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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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더 젊어지는 해
2023년 6월이 되면 난 두 살 어려진다네. 양력 1월 1일이 아니, 내 생일이 나이의 기준그럼 내 인생을 조금 잃어버리는 건가? 변...
sdjohn  |   0  |   307  |   331,433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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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2022년 마지막날에
코로나 3년차, 이 땅 위 모든 것들은 또 한살의 나이를 채우려 달린다.세 딸들의 열정이, 내 가슴 속엔 한숨, 삼켜내야하는 쏟아지는 ...
sdjohn  |   0  |   205  |   331,433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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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성영희 - 페인트 공
그에게 깨끗한 옷이란 없다한 가닥 밧줄을 뽑으며 사는 사내거미처럼 외벽에 붙어어느 날은 창과 벽을 묻혀오고또 어떤 날은 흘러내리는 지붕을 묻혀 돌아온다사다리를 오르거나 밧줄을 타거나한결같이 허공에 뜬 얼룩진 옷얼마나...
shim3735  |   1  |   285  |   14,285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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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허공에서 더 깊어지는 추위 - 김낙호
세 길 높이 배관 위긴 칼 휘두르는 단단한 추위와 맞선다방패는,작업복 한 장의 두께빈곤의 길이를 덮을 수 없는 주머니 속에서길 없는 길을 찾는 추위에 쩍쩍 묻어나는 살점더 먼 변두리의 울음소리를 막아보려등돌린 세상처...
shim3735  |   0  |   207  |   14,285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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